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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선회 제623차 정기산행 - 2019년 11월 17일(일) 가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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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산 가는 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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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유산농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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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산’은 인천 서구만의 것?

김포시의 안일한 관리로 인천서구의 것이 되어가는가현산

 양미희 기자  |  suho@city21.co.kr    2019. 03. 15

 가현산은 한남정맥에 속해 있어 이곳을 찾는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특히 4월 초에 절정을 이루는 진달래꽃의 향연을 보기 위해
수도권은 물론 전국에서 상춘객이 몰려 장관을 이룬다.

 해발 215m의 낮은 산이지만 사계절 숨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가현산.
한국지명유래집에 따르면 이곳은 예로부터 서쪽바다의 낙조와
황포돛배가 어우러진 경관이 뛰어나 거문고를 타고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 붙여진 지명이 지금의 가현산(歌鉉山)이다.
그만큼 풍광이 뛰어나고 지리적으로 우월한 김포의 대표적인 산이다.

 이처럼 좋은 지리적 환경에도 김포시가 인천 서구보다 가현산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인천시는 오래전부터 가현산이 한남정맥이 관통하는 곳이라는 표식을 해 두었으며,
최근 이곳 송전탑 근처에 종합안내판도 설치했다. 또한 몇 해 전인천시 봄꽃놀이 지도
가현산 진달래 군락지를 넣고 이곳에 대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김포시는 봄꽃놀이 지도는커녕
안내판 하나 제대로 마련하지 않고 뒷짐만 지고 있는 상태로 보인다.

 가현산은 지적도 상 김포시 양촌읍과 인천광역시 서구에 경계에 있다.
물론 전체면적 127ha 중 김포에 인접한 면적은 40ha로 약 30%에 불과하다.
그러나 면적으로 김포 관할 가현산의 가치를 따질 수는 없다.
김포에 있는 가현산은 한남정맥을 잇는 중요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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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가현산은 한남정맥을 관통하는 곳으로
안성 칠장산에서 여러 지역을 거쳐 김포에서 마무리된다.
, 한남정맥은 김포로 들어와 북성산(장릉산)을 거쳐 가현산으로,
가현산은 대곶면 약산으로 그 줄기를 잇는다.
약산에서 이어진 한남정맥은 문수산에 이르러 마침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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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명산으로 알고 있는 가현산.
좋은 지리적 자원을 갖고도 안일한 관리로 손에 쥐고 있는 것조차 지키지 못하는 김포시.
김포시 공원녹지과는 산림휴양팀 3명으로 김포 전체 녹지를
관리하기 역부족이지만 점차적으로 정비에 나설 것이라 한다.

 오는 4, 전국이 봄꽃으로 화사해지는 시기다. 상춘객은 전국 명소를 돌며
봄을 만끽할 것이며, 그들의 발길이 닿는 곳은 곧 전국의 명소임이 분명하다.
천혜의 자원을 가진 김포시 또한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
다만, 열린 행정으로 그 자원에 대해 관심을 가질 때 가능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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