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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산 가는 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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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유산농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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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산’은 인천 서구만의 것?
김포시의 안일한 관리로 인천서구의 것이 되어가는 ‘가현산’
특히 4월 초에 절정을 이루는 진달래꽃의 향연을 보기 위해
수도권은 물론 전국에서 상춘객이 몰려 장관을 이룬다.
한국지명유래집에 따르면 이곳은 예로부터 서쪽바다의 낙조와
황포돛배가 어우러진 경관이 뛰어나 거문고를 타고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 붙여진 지명이 지금의 가현산(歌鉉山)이다.
그만큼 풍광이 뛰어나고 지리적으로 우월한 김포의 대표적인 산이다.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이곳 송전탑 근처에 종합안내판도 설치했다. 또한 몇 해 전 ‘인천시 봄꽃놀이 지도’에
가현산 진달래 군락지를 넣고 이곳에 대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내판 하나 제대로 마련하지 않고 뒷짐만 지고 있는 상태로 보인다.
물론 전체면적 127ha 중 김포에 인접한 면적은 40ha로 약 30%에 불과하다.
그러나 면적으로 김포 관할 가현산의 가치를 따질 수는 없다.
김포에 있는 가현산은 한남정맥을 잇는 중요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안성 칠장산에서 여러 지역을 거쳐 김포에서 마무리된다.
즉, 한남정맥은 김포로 들어와 북성산(장릉산)을 거쳐 가현산으로,
가현산은 대곶면 약산으로 그 줄기를 잇는다.
약산에서 이어진 한남정맥은 문수산에 이르러 마침표를 찍는다.
좋은 지리적 자원을 갖고도 안일한 관리로 손에 쥐고 있는 것조차 지키지 못하는 김포시.
김포시 공원녹지과는 산림휴양팀 3명으로 김포 전체 녹지를
관리하기 역부족이지만 점차적으로 정비에 나설 것이라 한다.
봄을 만끽할 것이며, 그들의 발길이 닿는 곳은 곧 전국의 명소임이 분명하다.
천혜의 자원을 가진 김포시 또한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
다만, 열린 행정으로 그 자원에 대해 관심을 가질 때 가능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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