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民國이 停電, 不渡가 날 날이!!!♣
여러분! 비행기로 서울 상공에 진입하여 시가지를 내려다보신 분들은 많을 것입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아파트군 들, 줄지어 다니는 도로 위의 자동차들!
1천만의 시민들이 사는 콩나물 도시!
이 많은 사람들이 쏟아내는 쓰레기들, 오물들이 쌓이지 않고 모두 처리되는 도시!
정전이 없어 촛불은 데모 용도로 바뀐 도시. 수돗물 단전 한번 없으나 생수가 판치는 도시!
저는 서울 상공에서 이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가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는 것처럼 무
심하게 지나치지만 참 고맙고 한편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회 시스템의
유기적인 운용, 한 국가의 행정력과 공권력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수고 하시는 환경미화원 분들의 노고 덕에 우리가 하루를 잘 지내는구나!
감사드려야지!
남미 제일의 부자나라가 송배전 전력 시스템의 작은 부품조달이 안되어
하루 전기가 오는 시간 보다 정전시간이 더 길어 더운 나라에서
냉장고는 무용지물이 되고 심지어 병원에 안치된 시체가 정전으로 부패하여
복부가 가스로 폭발하고 있다고 외신은 보도를 하였습니다.
어제는 아르헨티나와 인접 우루과이까지 국가 전체가 정전이 되는
사상 유례가 없는 대형사고가 났으나 아직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한 국가의 인프라(Infra-structure)가 아무리 잘 되어 있더라도 운영은 사람 몫입니다.
전력 사고가 나는 나라와 나지 않는 나라와의 차이는 전문가가 운영하는가
아니면 비전문가가 권력의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 행세하는 가의 차이입니다.
자유민주국가와 전체주의 국가와의 기본적인 차이는
전문가 집단인 테크노크라트가 지배하느냐와 비전문가들이 지배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지금 현 정부의 인사를 보면 적재적소에 전문가를 기용한다고 봅니까?
외교의 외자도 모르는 자를 장관으로 기용하니 외교가 나라 망신만 시키고 있습니다.
韓電도 원자력 안전위원회를 원자력 전문가가 아니고 환경론자들을 기용하여
안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環境이 安全을 만든다는 전도된 사고의 정부!
非專門家가 판치는 사회의 조직에는 기강이 무너집니다. 왜?
비전문가가 조직을 합리적으로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돈이나 권력을 챙기려는 자들이 득세를 하기 마련입니다.
결과적으로 조직원은 업무에 나태해 지고 위험한 미래에 대한 준비에 소흘해져
조직 전체의 로얄티가 떨어지고 가치관이 바뀌게 됩니다.
공무원 사회와 귀족 노조가 판치는 기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바로 事故發生의 溫床이 됩니다.
機械도 人間과 같이 이상이 발생하면 열이 나고 신음소리를 냅니다.
專門家의 귀에는 이 소리가 들리지만 비전문가의 귀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이
는 바로 豫防機能의 약화를 초래하여 大形 事故로 연결됩니다.
세계 제일의 기술과 전력시스템 운용을 자랑하는 韓電도
이제 비전문가의 득세와 정권의 비합리적인 전력자원정책으로 경영상 적자로 이미 돌아섰고
조만간 베네수엘라나 아르헨티나처럼 정전 등 사고를 당할 위험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니 大韓民國이 停電, 不渡가 나 暗黑天地로 바뀔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국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동물농장의 개돼지인 것을!
두발로 걷는 자는 우리의 敵이고 積弊라고 정권을 잡은 돼지 나폴레옹이
자신이 두발로 걷으며 한 손에는 채찍을 들고
잇빨을 들어낸 개들의 호위를 받으며 양주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아래 죠지오웰의 ‘동물농장’은 바로 대한민국의 오늘과 내일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전달하여 알리도록 노력합시다.
같은 동물들끼리 싸울 것이 아니고 나폴레옹과 싸워
그의 壓政에서 벗어나는 길이 이기는 길이라고 믿고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동물농장(ANIMAL FARM, 한글자막) 1부
http://cafe.daum.net/neroproduction/5hzG/767
동물농장(ANIMAL FARM, 한글자막) 2부
http://cafe.daum.net/neroproduction/5hzG/768
201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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