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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파,강동 포럼을 끝마치고서......**
🧑 유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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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31 2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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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9
어느덪 시간은 저녁으로 향하고,약속했던 동창들을 기다리며 약간 설레이는 마음을 억누르고
애써 마음의 여유를 찿으며 무언가 모르는 즐거움에 전율을 야릇하게 느낀다.
김영준(6반)2대총무 역임 하셨던 이와,윤철규(3반) 현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재직하는 이는 임시국회일정으로 불참통보를 하고,진승하,김동규,양동흡,김인동(3반 반장),유동화 5명이 먼저 갈비살에
소주잔을 기울이며 문과 이과의 벽이없이 즐겁게 담소하며 술잔은 어느덧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잔들이 오가고 그속에는 28년의 그리움과 보고싶은 사연이 녹아들고 있었다네.....
유럽쪽으로 사업을 많이 확장하는 김인동은 무역업을 하고,현대증권에 근무하다가 NH증권으로
스카웃된 김영호(1반)가 늦게 합류하여 김영준의 폭탄주를 흔쾌히 받아 마시고 증권으로 화제는
옮겨가고 작년에 손해를 많이본 진승하(4반)는 귀를 쫑긋 세우고 굿뉴스를 기대하고~~
강이규와 남기성이는 너무늦게 연락이 와서 오지말라고 하고,김용석(2반) 부장판사도 늦게 일을 마
쳤다며 전화가 와서 다들 통화만 하고 다음을 약속하고 2차로 장소를 이동하여 진한 호프에 대구포를 질겅질겅 씹으며 우리들의 추억도 반추 하면서 웃음으로 풍성한 안주를 삼았다오
2달에 한번씩 포럼을 열기로 합의하고 참석하지 못한 김영균,강이규,남기성,송표,남상욱,강신재등의 동창들의 참여는 다음으로 미루고 즐거움과 오랜 추억담으로 시간을 보내는 지역별 포럼은
참 좋은 시간이 된듯 합니다.3월이 기다려지며 1차 갈비살집에서 김영준 학우가 쾌척해 주셨고
2차는 김인동 학우가 쾌척해 주었습니다.숨겨진 3차는 양동흡이 쾌척해 주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송파, 강동지역에 거주하는 우리73학우님들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윤철규는 지역구 관리 좀 잘하셔야 합니다.(김영준의 말)
애써 마음의 여유를 찿으며 무언가 모르는 즐거움에 전율을 야릇하게 느낀다.
김영준(6반)2대총무 역임 하셨던 이와,윤철규(3반) 현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재직하는 이는 임시국회일정으로 불참통보를 하고,진승하,김동규,양동흡,김인동(3반 반장),유동화 5명이 먼저 갈비살에
소주잔을 기울이며 문과 이과의 벽이없이 즐겁게 담소하며 술잔은 어느덧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잔들이 오가고 그속에는 28년의 그리움과 보고싶은 사연이 녹아들고 있었다네.....
유럽쪽으로 사업을 많이 확장하는 김인동은 무역업을 하고,현대증권에 근무하다가 NH증권으로
스카웃된 김영호(1반)가 늦게 합류하여 김영준의 폭탄주를 흔쾌히 받아 마시고 증권으로 화제는
옮겨가고 작년에 손해를 많이본 진승하(4반)는 귀를 쫑긋 세우고 굿뉴스를 기대하고~~
강이규와 남기성이는 너무늦게 연락이 와서 오지말라고 하고,김용석(2반) 부장판사도 늦게 일을 마
쳤다며 전화가 와서 다들 통화만 하고 다음을 약속하고 2차로 장소를 이동하여 진한 호프에 대구포를 질겅질겅 씹으며 우리들의 추억도 반추 하면서 웃음으로 풍성한 안주를 삼았다오
2달에 한번씩 포럼을 열기로 합의하고 참석하지 못한 김영균,강이규,남기성,송표,남상욱,강신재등의 동창들의 참여는 다음으로 미루고 즐거움과 오랜 추억담으로 시간을 보내는 지역별 포럼은
참 좋은 시간이 된듯 합니다.3월이 기다려지며 1차 갈비살집에서 김영준 학우가 쾌척해 주셨고
2차는 김인동 학우가 쾌척해 주었습니다.숨겨진 3차는 양동흡이 쾌척해 주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송파, 강동지역에 거주하는 우리73학우님들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윤철규는 지역구 관리 좀 잘하셔야 합니다.(김영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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