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지빠귀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조강(Aves)> 참새목(Passeriformes)>
개똥지빠귀과(Turdidae)> 개똥지빠귀속(Turdus)>
참새목 개똥지빠귀과의 조류.
몸길이는 24cm 정도이고, 날개길이는 12~14cm이다.
수컷의 몸색깔은 위쪽이 어두운 갈색이고,
가슴은 연한 갈색 또는 흰색이며 검은 무늬가 있다.
암컷은 위쪽이 갈색이고 날개는 적갈색이다. 배는 암수 모두 흰색이다.
잡식성으로 곤충, 나무열매 등을 먹는다.
5~6월에 나무 위에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짓고 4~5개의 알을 낳는다.
한국에서는 겨울철새이며, 여름에는 캄차카 반도나 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10월경에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등으로 내려와 겨울을 난다.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똥을 더러운 존재보다는 정겨운 존재로 생각했고,
흔히 볼 수 있는 새라서 개똥지빠귀라는 이름이 붙었다.
다른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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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지빠귀
Turdus naumanni naumanni (Dusky Thrush), 딱샛과의 겨울 철새.
몸의 길이는 23cm 정도이며, 개똥지빠귀와 비슷하나 날개가 조금 작다.
옆구리에 갈색의 삼각형 무늬가 많고 목은 갈색이다.
산림 속에서 사는데 러시아의 동부 시베리아, 사할린에서 번식하고
한국, 중국의 남만주, 몽골, 아무르강 유역에서 겨울을 보낸다.











호랑지빠귀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조강(Aves)> 참새목(Passeriformes)>
개똥지빠귀과(Turdidae)> 호랑지빠귀속(Zoothera)> 호랑지빠귀(Z. dauma)
늦봄이나 여름에 흔히 볼 수 있는 새 중 하나.
거의 한국 전역에 서식하며 일본이나 시베리아 남부, 오스트레일리아까지도 분포한다.
지빠귀라는 이름이 붙은 종류 가운데 가장 큰 종으로 몸 길이는 30cm 안팎.
온 몸에 검은 초승달 모양의 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얼핏 보면 그리 특징 없는 새처럼 보이고 생긴 것도 잘 생겼지만,
이 새가 잘 알려진 이유는 소름끼치는 울음소리 때문.
낮에는 별 소리를 내지 않다가 밤만 되면 히이- 오오- 스으- 하는
지극히 가냘픈 소리로 울어대는데, 보통 이 소리가 들리는 시간이 한밤중인데다
소리가 들려오는 곳이 컴컴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산 속이기 때문에
혼자서 계속 듣고 있으면 무섭다.
그리고 보통 해가 뜨기 직전인 새벽에 울음소리가 절정을 이룬다.
이 울음소리에 대한 묘사도 굉장히 여러가지인데
가장 흔한 것이 귀신과 연관시켜서 귀신을 부르는 소리, 혹은 귀신의 목소리라고도 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무섭다기보다는 매우 구슬픈 소리라고 생각하기도 하는 듯.
혹은 그냥 휘파람 소리 같다거나, 그네를 탈 때라든지
기계가 돌아갈 때 나는 금속 마찰음인 "끼익 끼익" 소리와 비슷하다고도 한다.
물론 무섭다고 생각하고 들으면 무섭겠지만
자주 들어서 익숙해진 사람에게는 아무 느낌이 없는 소리이기도 하다.
마음이 평온해지기도 한다.
소리 자체의 톤과 울려퍼지는 타이밍이 영 좋지 않아서 그렇지
알고 보면 수많은 새 울음소리 중 하나일 뿐이니
괜히 귀신과 연관시키면서 너무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흰배지빠귀
영명: pale thrush
학명: Turdus pallidus (Gmelin)
[분류] 참새목(Passeriformes) 딱새과(Muscicapidae) 지빠귀아과(Turdinae)에 딸린 새.
북한에서는 '흰배티티'라 불린다.
[형태] 몸길이 23 ~ 25cm. 암수에 따른 깃털의 차이가 약간 있다.
수컷의 머리꼭대기는 약간의 올리브색을 띤 진한 회색이며,
등과 어깨는 붉은 올리브 갈색이다(암컷은 수컷에 비해 붉은빛이 적은 연한 올리브 갈색).
턱밑은 흰색이며, 가슴과 배 옆은 올리브 잿빛 갈색이고, 배의 중앙은 흰색이다.
부리는 갈색이고, 다리는 황색이다.
암수 모두 양쪽 바깥꼬리깃 끝에 뚜렷한 흰색의 반점이 있다.
[울음소리] 나뭇가지에 앉아 '꾜로, 꾜로, 꾜로로' 하고 되지빠귀와 비슷하나
끝에 구르는 소리로 다소 강하게 운다.
[서식지] 고산과 아고산 활엽수림. 겨울에는 저지대의 산림.
[먹이] 먹이로는 곤충류, 식물의 종자를 즐겨 먹는다.
[번식] 우수리 지방에서 번식한다.
숲 속의 나뭇가지 위에다 나무 뿌리, 마른 풀, 이끼 등으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짓는다.
녹청색에 적갈색과 암회색 반점이 있는 알을 4 ~ 5 개의 알을 낳는다.
[행동양식] 우리나라를 흔히 지나가는 나그네새이며 각처에서 번식하는 여름새이고,
일부가 남해 도서지방에서 월동하는 겨울철새이기도 하다.
[분포] 아시아 동북부, 시베리아, 중국 동북 지방에 분포하며, 중국 남부에서 월동한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여름을 지내고 가을에 강남 지방으로 가는 여름 철새이나,
일부는 남해 도서 지방에서 월동한다.
[현황] 우리나라 전역의 숲 속에 도래한다.
흔하지 않은 텃새이며, 한반도 중부 이남에서는 흔히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남부 지방과 울릉도 등지에서는 월동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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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빠귀
딱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22cm 정도이며,
수컷은 등이 옅은 잿빛인데 암컷은 갈색이고 배는 암수 모두 흰색이다.
4~5월에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새로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 등지에서 겨울을 지낸다. (Turdus hortul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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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검은지빠귀
대륙검은지빠귀(Turdus merula)는 한국에서는 나그네새의 일종이며
전세계적으로 두루 서식하는 텃새이자 철새이다.
누른부리검은티티라고도 한다.
몸 길이는 25 cm 내외로 국내에 도래하는 지빠귀류 중에서 가장 크며,
몸무게는 약 1.25kg이다.
수컷의 경우 검은 깃털과 귤색의 부리와 눈테를 하고 있으며, 다리는 흑갈색이다.
암컷은 수컷보다 좀더 갈빛을 띠며 부리는 어두운 갈색이다.
울음소리는 플루트와 흡사하며 맑은 음색이 특징이다.
여러 갈래의 아종이 있으며, 평균 수명은 2년이다.
유럽, 러시아, 중국 등지에서는 길거리에서 쉽사리 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 새이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극소수만이 발견되는 희귀한 나그네새로서,
매우 드물게 우리나라에서 번식을 하고 떠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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