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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곤줄박이

곤줄박이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조강(Aves)> 참새목(Passeriformes)> 박새과(Paridae)> 박새속(Parus)

곤줄박이는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으로, 몸길이는 14cm, 날개길이는 7~8cm. 머리 위쪽과 목은 검은색이고, 날개는 회색이다. 눈을 지나는 중간이 주황색이다. 배와 뒷목은 주황색에서 갈색을 띤다. 부리는 검은색, 다리는 회색이다. 한국에서는 텃새로, 박새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새이다. 가늘고 높은 소리로 운다. 박새, 오목눈이 등과 함께 서식하며 홀로 살기도 하고 떼를 짓기도 한다.

주로 산, 공원 등 숲이 우거진 활엽수림에서 서식하며 산 속뿐 아니라 공원, 주택가 등의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먹이는 곤충류나 나무열매를 먹으며, 먹이를 저장해 두는 습성이 있다. 땅콩 등을 놓아줘도 잘 먹는다

3월에 이끼류를 이용해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지으며, 4~7월 사이에 5~8개의 알을 낳는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종종 사람이 만든 새집에 둥지를 짓기도 한다. 민원함에 둥지를 지은 곤줄박이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다.

크기는 참새 정도이며 사람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편으로 가로수, 정원수, 생울타리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TV동물농장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2012 12 23일에는 식당에 들어와 땅콩을 훔쳐가는 곤줄박이가 나왔고, 2013 10 27일에는 스님을 따라다니는 곤줄박이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새집을 지어 매달아 놓으면 종종 둥지를 짓고 새끼를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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