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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1박 2일 로떠난 신년하레식은 눈덮인 산속에서 이루어졌다.
워싱턴 지역 친구들은 참석못한 가운데 멀리서는 조강호(노스 캐롤라이나) 가오고,뉴욕 뉴져지 팬실바니아 에서 친구들이모였다. 온식구들이 다모이는것이 계획이었으나 기숙사에들어간 애들제외하고 모이게 되었다. 4살짜리 윤준원이 아들 태호의 출현은 감격그자체였다. (태호의 개다리춤을 보면 안다)
이번 모임에 처음 나온 준원이,성식,대길,성호,서훈,연보,영진,영석,용철,강호,그리고 식구들 21명이 모여서 즐거운 모임을 가졌다. 모두가 한지붕에서 먹고자고 놀고 1박2일은 항상 뜻있는 자리인것같다.
새벽까지 노래부르는팀... 궃하는집에서도 잠잘 잔다는 팀, 잠자리바뀌면 죽어도 못잔다는팀, 당구치며 밤새는팀, 결과는 1.75 리터짜리 그레이구스 한마리 잡았고, 아침이슬 한박스가 공병처리 되었다. 마지막까지 산에서 내려와 킹 사우나 찜질방에서 진을뺴고 감자탕과 이별소주한잔씩으로 무사히 마쳤다.
정기모임겸 모인 이날 회의에서 그간 4년간 수고해준 총무 김성호군의 이임식이있었고, 신용철군이 그뒤를이어서 앞으로 수고하게되었다. 회장은 연임하여 (다음 지원자가 나올때까지) 강영진군이 맡기로했다.
여름 가족모임은 대서양 바닷가에 온가족이 들어갈수있는 별채를 2박3일 전세내어 가기로하고, 정성식이가 준비 위원으로 수고하기로했다.
우리친구들 올해가 많이 힘들고 경제적으로 어려운해라고한다. 그러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없이 돈을 벌고 쓰는 착하고 성실한 우리 미주동기 들에게는 2009년이 또다른 긍정적 의미를 창출하는 보람된 한해이기를 믿어 의심치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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