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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63회 화이팅!

 

 



휘문63회 화이팅!


2016년 휘문63교우회의
순항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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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구글에서 자료를 검색 중 마주쳤던 글이 아직 기억에 생생합니다.
우리보다 몇 해 후배들이 휘문교우회 사이트가 아닌 외부 홈피를 운영했는데,
그 깃수의 회장후배가 우리 63회의 활발한 활동이 부럽다며 분발을 촉구했는데,
휘선회 조직도와 사진도 올려져 있었습니다. 다른 후배 한 명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야! 갸네덜은 오로지 산이잖아. ㅉㅉ.
우리는 그거 말고도 많잖아."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그 때 좀 기분이 껄쩍지근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지홍 동기가 6대 회장으로 취임을 하였고,
마침 새롭게 태동하던 당구, 골프, 바둑 등의 소모임을
활성화 시키는데 힘을 써서 지금은 매우 활발하게
소모임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63회 동기들의 우정과 저력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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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모임 임원진 사진을 꾸며 올리며 문득 든 생각.
엊그제 2016년 신춘모임을 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지난 번에 올렸던 휘문개교 110주년 약사에 소개했듯이
올해로 우리 휘문이 개교한지 11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1906년 5월1일에 휘문의숙으로 고종의 명을 받아 개교하였습니다.

작년부터 우리 63회 동기인 최창순 교우가 휘문교우회 11대 회장을 맡았습니다.
그 동안 이런저런 행사를 쫓아다니느라 물심양면으로 애를 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오창관 동기는 수석부회장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1월29일 개최되었던 휘문교우회 2016년 하례회에 참석하여
나누어 준 회의록을 들여다 보며 안건 토의에 참여하면서
교우회장직을 수행하는게 쉽지 않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제 개교기념일인 5월1일까지 채 두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위에 얘기한대로 우리끼리 63회 소모임을 잘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고,
더불어 63교우회는 물론 전체 휘문교우회가 더욱 발전하는 2016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개교 110주년 기념행사도 무사히 치러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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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기 휘문63교우회가 출범한지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해가 갈수록 세월이 점점 빠르게 가는 느낌을 받는 요즘입니다.
작년에도 여러 행사를 무사히 치르고 소모임활동도 활발했습니다


작년에 새로 출범한 제7기 63교우회를 중심으로
더욱 화기애애하고 단합하는 63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휘문63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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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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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겸 총무                            문홍찬 총무                              이재현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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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8일 - 2016년 신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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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30일 - 2015년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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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et and I - Frank M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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