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바른 길을 찿아서(詢道求中)-(99)-
-어이 깔깔 희희 낙락만(呵呵呀嘻嘻何)-
- F. Zuniga, Costarica,1980年作-
어찌 그럴 수가
록담
뭐가 그리도 즐겁고 우스울고
어찌 그럴 수가
뭐가 그리도 우습고 기쁠고
어이 이럴 수가
뭐가 그리도 우스워 난리들 인고
어찌 그럴 수가
서민들 탄식에 한 서린 삶이라니
어째 그럴 수가
중생들 간난 인고의 삶이라니
깔깔 희희 낙락 할 수만
어이 그리 껄껄 댈 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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嗚呼又嗟吁何
鹿潭
喜喜呀笑笑何
嗚呼又嗟吁何
笑笑呀喜喜何
嗚呼又嗟吁何
高笑呀大呵何
嗚呼又嘻吁何
庶只歎恨生何
嗚呼又嗟吁何
衆只艱苦生何
呵呵呀嘻嘻何
嗚呼又哄吁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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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 지나치게 웃으면 小兒나 老人들들에게는 危險 할 수 있다 하나니,
지나치게 웃으면 보통때 보다 酸素가 3-4倍가 더 必要하게 되나니,
酸素缺乏으로 低酸素症으로 인해서 心臟痲痺가 올 수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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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침은 오히려 모자라는 것과 같나니
늘 중용(中庸)을 지켜 나갈지나니
-論語 先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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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웃으면 小兒나 老人들들에게는 危險 할 수 있다 하나니,
지나치게 웃으면 보통때 보다 酸素가 3-4배가 더 必要하게 되나니,
酸素缺乏으로 低酸素症으로 인해서 心臟痲痺가 올 수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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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심(去甚)
거사(去奢)
거태(去泰)
-老子 二十九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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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聖人)은 지나친(甚) 행동(行動)을 하지 않으며,
사치(奢侈)함을 멀리 하며,
교만(驕慢)함을 멀리 하며 삶을 사나니.
즉, 성인(聖人)은 중용(中庸)을 지키므로 결코 지나치지 않으며,
소박(素朴)하므로 사치(奢侈) 할 수가 없으며,
겸손(謙遜)하므로 교만(驕慢)해 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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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以故也
何以故何如
嗚呼又嗟吁何
(이 어이리, 어인 일고, 무사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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