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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민호)
🧑 정부영
|
📅 2016-01-28 02:38:06
|
👀 452
지난 주 모친상을 당한 저에게 많은 위로와 후의를 베풀어주신 친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빈소가 준비되자마자 달려온 친구, 귀국 후 공항에서 바로 달려온 친구, 연일 가장 늦게
까지 자리를 지키며 위로를 해준 친구들, 일정상 조문을 올 수 없어 문자로 애도의 뜻을
표한 친구들, 모든 친구들에게 과분한 은혜를 입었습니다.
어머님은 약 2년 전부터 노환이었습니다만, 자식들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하셨는지
조용히 취침 중에 돌아가셨습니다. 아흔 셋이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이제 천안공원묘원에 계시는 아버님 곁으로 모셨으니
자식들 걱정없이 평안하시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다시 한 번 과분한 애도와 후의를 베풀어주신 친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감사의
마음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이민호 드림
빈소가 준비되자마자 달려온 친구, 귀국 후 공항에서 바로 달려온 친구, 연일 가장 늦게
까지 자리를 지키며 위로를 해준 친구들, 일정상 조문을 올 수 없어 문자로 애도의 뜻을
표한 친구들, 모든 친구들에게 과분한 은혜를 입었습니다.
어머님은 약 2년 전부터 노환이었습니다만, 자식들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하셨는지
조용히 취침 중에 돌아가셨습니다. 아흔 셋이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이제 천안공원묘원에 계시는 아버님 곁으로 모셨으니
자식들 걱정없이 평안하시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다시 한 번 과분한 애도와 후의를 베풀어주신 친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감사의
마음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이민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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