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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모처에서 71회 한티산악회 임원진(전임회장 장원근, 현회장 신동인, 총무 양승현, 회원 이하연)과 73회 휘정산악회 임원진(전임회장 김성태, 현회장 김상호, 총무 이영민, 회원 이전구)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산행에서나 다른 모임에서 개별적으로나 전체적으로 만난적은 있지만 자리를 별도로 마련하여 정담을 나누긴 처음입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 얘기가 있었지만 한가지 협의를 한 것은 예년처럼 두 기수간의 join산행입니다.
매월 산행을 함께 하기에는 무리가 따를것 같고 다음달(2월) 산행을 시작으로 분기별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달 산행은 후배기수 산악회를 포함하여 관악산에서 시산제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73회 이영민군과 상의하여 다음달에 공지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신동인회장님이 이번에 회원들에게 단체복을 선사하기로 하였습니다.
바람막이나 휘정산악회에서 입은 조끼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집행부에서 상의후 준비하겠습니다.
신회장님 말씀이 회원이라고 다 주는게 아니고 일년에 몇번(?) 이상은 참석을 하는 회원에 한하여 지급하라고 하십니다.(회원증입니다.)
끝으로, 어제 우연히 옆좌석에 박광희군이 손님과 밀담(?)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우리 좌석에 한번와서 술한잔씩 따라주고 다시 자기 좌석으로 갔습니다.
그리곤 잠시후 술자리를 끝내고 간다 하였는데 우리 자리의 비용을 다 지불하고 갔습니다.
고맙다는 얘기도 못했는데...(총무는 이런게 좋습니다. ㅎㅎ)

광희야!
어제 잘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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