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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학년 6반 반창회를 마치고 (윤자천)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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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7 16: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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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어제 3학년 6반 반창회는 기적이라기 보다는 감동 그 자체였읍니다.
김양진 반장이 본인이 식사비 부담할테니 친구들에게 부담주지 말자고 하여 처음에 회비를 알리지 않고 친구들에게 연락하다 보니 30명이 넘게 참석한다고 연락이 와서 너무 부담이 큰거 같아 2만원 회비를 정하고 초과된 식비는 김양진 반장이 부담하였읍니다.
어제 식비만 130만원이고 20명 정도 나올 걸로 예상하고 선물도 20여점 (시가 3백만원 상당)을 준비하여 친구들에게 깜짝 이벤트도 준비해줘서 감사
그리고 이 용 동기가 12집인 눈물로 쓴 이야기 CD를 전부 친필 싸인해서 모두에게 나눠주어 감사
또한 신임 회장인 이민호 회장께서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 주었읍니다.
김기현, 김석현, 김양진, 김우중, 김응규, 김의철, 김정민, 김현수, 남흠모, 민효기, 박재붕, 박준서, 손관음배, 송호섭, 양형모, 윤자천, 이광순, 이양희, 이 용, 장도형, 장법녕, 정연태, 정윤영, 정 철, 정하창, 조기상, 최의준, 최종호, 홍석우, 홍윤기 그리고 이민호 합 31명이나 모였읍니다.
그리고 권혁영, 금종구, 김일현, 백운필, 이병헌, 이승섭, 이영우, 차영준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며 다음에 시간이 되면 참석하겠다고 약속했읍니다.
나머지 친구들은 연락을 못하여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참석한 친구들이 이건 반창회가 아니라 동창회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읍니다.
앞으로는 1년에 2번 모이자는 의견이 많아 6월이나 7월에 모이기로 하였읍니다.
참석한 친구들은 물론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특히 참석 약속을 하고 어긴 사람이 하나도 없었던 것은 기적이라기 보다는 감동 그자체였읍니다.
친구들아 무지 고마웠다.
혹시 연락 못받은 친구들은 이글 보는대로 전화번호를 댓글로 달아 주던지 제 휴대폰(010-3411-1668)으로 연락 주시면 다음 모임에 반드시 연락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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