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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멀티 플라이어 (Multiplier)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24 19:34:34
|
👀 118
요새 시중에 리즈와이즈먼이란 분이 쓴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란 책이 유행이다.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란 상대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만들어 팀과 조직의 생산성과 비젼,행복지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리더쉽을 가진자를 말한다.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는 위에서 명령만을 내리며 군림하거나 무조건 앞장서서 날 배워라하면서 끌고가거나 혹은 소극적으로 방관만 하지 않는다.
그는 상대를 최선을 다해 움직이게하는 소통하는 공감공명의 영혼을 가진 창조적인 사람이다.
저자는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는 다음과 같은 다섯가지 능력을 갖춘존재라고 말한다.
1) 흡인자; 주변에 인재를 끌어당기고 최선을 다하게 만든다.
2) 창조자; 최고의 아이디어를 내어 모두가 공감하고 따라오게 만든다.
3) 도전자; 항상 현재에 머무르지 않게하며 자기한계에 스스로 도전하게 만든다.
4) 참여자; 이기심과 독재를 행하지 않으며 항상 민주적 토론으로 최상의 조화스러운 결과를 도출한다.
5) 투자자; 자기주변의 모든사람에게 그들이 스스로 성과를 내도록 끝까지 도와주고 지지해준다.
같은 일을 똑같이 시작해도 그분야에서 십년정도면 크게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수십년을 해도 별반 성장이 없이 현상유지에도 힘든 사람도 있다.
그차이가 도대체 뭘까?
나는 그런 차이를 가져오는 근본적인 이유는 그가 결국 마음의 힘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리더는 본인뿐만 아니라 그가 속한 나라나 집단을 정신력을 강하게 일깨워 마침내 모두를 물심양면에서 부강하게 만든다.
위에서 말한 다섯가지는 그러한 지도자의 능력을 압축해 표현한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삶속에 다가오는 역경이나 남들의 반대나 모함이나 무관심들을 두렵고 힘들게 해석하고 그런 관점에서만 남들을 대립적으로 바라다보며 스스로 위축된다.
하지만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는 그런 일이 생기면 " 이것은 내가 더 강하게 성장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용기백배하여 대처하여 위기를 오히려 찬스로 만든다.
즉 현실을 도피함으로서 눈앞의 작은 편안함을 추구하지않고 현실을 직시함과 동시에 더멀리 더크게 내다보는 것이니, 한마디로 생각하는 시스템이 다른 것이다.
생각하는 시스템이 다르니 사는 존재에너지(자신감)도 달라지고 존재에너지가 달라지니 삶의 결과도 현저하게 달라진다.
결국 삶이란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컬티베이팅(cultivating;농사짓기)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살기가 참으로 어렵고 험난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음을 어떻게 컬티베이팅하느냐에 따라 그안에서도 눈부시게 성장하고 존재의 최고최선의 기쁨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남들을 이용하고 결국에는 짓밟고나 넘어뜨리길 바란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모든 타인들이 직감적으로 느끼고 알아보고 경계하게 되어있어 마침내 실패하고 만다.오히려 사람들은 우리모두의 단결을 통한 전체의 큰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을 진정한 리더라고 느끼고 따른다. 세상은 이런 사람들이 마침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어있다.
나는 나와 내주변의 분들이 이러한 존재방식, 즉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로서 깨어나시길 바란다.
그것은 결국 자기와 주변사람들의 마음을 자기가 리더가 되어 공감소통함으로서 결집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내게 하는 것이다.
현실과 나를 둘러싼 환경이 힘들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현실이 진짜 어려워졌다는게 아니라 현실을 대하는 지금 <나>의 생각방식과 보는 관점을 보다 용량이 크게 바꾸라는 마음의 신호다.
즉 전압이 올라 100와트짜리로는 감당이 안되니 이제 300와트짜리 전구로 바꾸라는 신호인 것이다.
세상엔 이렇게 타인의 마음을 얻음으로서 역경을 스스로 헤치고 성공한 소수의 사람과 역경때문에 한탄하며 자기의 그관점속에서 스스로 자기마음이 해석해낸 현실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주저앉는 대다수의 부정적인 사람들 이렇게 두가지 종류의 사람만이 있을 따름이다.
나는 그둘중 어떤 쪽에 속하는 사람인가?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란 상대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만들어 팀과 조직의 생산성과 비젼,행복지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리더쉽을 가진자를 말한다.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는 위에서 명령만을 내리며 군림하거나 무조건 앞장서서 날 배워라하면서 끌고가거나 혹은 소극적으로 방관만 하지 않는다.
그는 상대를 최선을 다해 움직이게하는 소통하는 공감공명의 영혼을 가진 창조적인 사람이다.
저자는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는 다음과 같은 다섯가지 능력을 갖춘존재라고 말한다.
1) 흡인자; 주변에 인재를 끌어당기고 최선을 다하게 만든다.
2) 창조자; 최고의 아이디어를 내어 모두가 공감하고 따라오게 만든다.
3) 도전자; 항상 현재에 머무르지 않게하며 자기한계에 스스로 도전하게 만든다.
4) 참여자; 이기심과 독재를 행하지 않으며 항상 민주적 토론으로 최상의 조화스러운 결과를 도출한다.
5) 투자자; 자기주변의 모든사람에게 그들이 스스로 성과를 내도록 끝까지 도와주고 지지해준다.
같은 일을 똑같이 시작해도 그분야에서 십년정도면 크게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수십년을 해도 별반 성장이 없이 현상유지에도 힘든 사람도 있다.
그차이가 도대체 뭘까?
나는 그런 차이를 가져오는 근본적인 이유는 그가 결국 마음의 힘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리더는 본인뿐만 아니라 그가 속한 나라나 집단을 정신력을 강하게 일깨워 마침내 모두를 물심양면에서 부강하게 만든다.
위에서 말한 다섯가지는 그러한 지도자의 능력을 압축해 표현한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삶속에 다가오는 역경이나 남들의 반대나 모함이나 무관심들을 두렵고 힘들게 해석하고 그런 관점에서만 남들을 대립적으로 바라다보며 스스로 위축된다.
하지만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는 그런 일이 생기면 " 이것은 내가 더 강하게 성장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용기백배하여 대처하여 위기를 오히려 찬스로 만든다.
즉 현실을 도피함으로서 눈앞의 작은 편안함을 추구하지않고 현실을 직시함과 동시에 더멀리 더크게 내다보는 것이니, 한마디로 생각하는 시스템이 다른 것이다.
생각하는 시스템이 다르니 사는 존재에너지(자신감)도 달라지고 존재에너지가 달라지니 삶의 결과도 현저하게 달라진다.
결국 삶이란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컬티베이팅(cultivating;농사짓기)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살기가 참으로 어렵고 험난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음을 어떻게 컬티베이팅하느냐에 따라 그안에서도 눈부시게 성장하고 존재의 최고최선의 기쁨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남들을 이용하고 결국에는 짓밟고나 넘어뜨리길 바란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모든 타인들이 직감적으로 느끼고 알아보고 경계하게 되어있어 마침내 실패하고 만다.오히려 사람들은 우리모두의 단결을 통한 전체의 큰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을 진정한 리더라고 느끼고 따른다. 세상은 이런 사람들이 마침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어있다.
나는 나와 내주변의 분들이 이러한 존재방식, 즉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로서 깨어나시길 바란다.
그것은 결국 자기와 주변사람들의 마음을 자기가 리더가 되어 공감소통함으로서 결집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내게 하는 것이다.
현실과 나를 둘러싼 환경이 힘들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현실이 진짜 어려워졌다는게 아니라 현실을 대하는 지금 <나>의 생각방식과 보는 관점을 보다 용량이 크게 바꾸라는 마음의 신호다.
즉 전압이 올라 100와트짜리로는 감당이 안되니 이제 300와트짜리 전구로 바꾸라는 신호인 것이다.
세상엔 이렇게 타인의 마음을 얻음으로서 역경을 스스로 헤치고 성공한 소수의 사람과 역경때문에 한탄하며 자기의 그관점속에서 스스로 자기마음이 해석해낸 현실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주저앉는 대다수의 부정적인 사람들 이렇게 두가지 종류의 사람만이 있을 따름이다.
나는 그둘중 어떤 쪽에 속하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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