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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년 휘문 대예술제 결과 보고 (전영옥)
휘문교우회와 휘문화회에서 주최한 2012년 휘문 대예술제가 동문들의 많은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우리 67회 동기들도 송종섭회장, 이광호 이상진(+1) 명예회장, 이양희 홍보위원장 이외에도
고재형, 김동훈, 김응규, 오홍조(+1), 유홍림(+1), 윤석남, 윤여성(+2), 윤자천, 이성재(+1), 이홍기,
장영상, 주춘화(+1), 최현철(+1), 전영옥 등 총26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찬민(85회), 이은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둘다섯(64회) "밤배", 나가수 적우의 "열애",
아이돌 가수 세븐(아버지가 64회) "내가 노래를 못해도", 바이올린 조가현(아버지가 63회),
신효범의 "난 널 사랑해", 휘문화회 회장 4월과5월의 백순진(60회) "장미" 등으로 분위기가 뜨거웠고...

재기발랄한 모교 재학생 1학년, 2학년 학생의 노래로 신선감이 더해졌고...이어서
연출가 임영웅(44회)선배님을 제1회 휘문화인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대예술제는 끝났습니다...
고재형, 윤자천, 장영상, 그리고 나는 삼성역 근처 와바에서 생맥 한잔하고 헤어졌고...윤자천 감사...

티켓 판매는 김기국(5장), 고재형(1장)은 동기회 기금 통장으로 입금됐고... 현장에서 김응규(1장),
오홍조(2장), 유홍림(2장), 윤여성(3장), 윤자천(1장), 이상진(2장), 이성재(2장), 이홍기(3장),
송종섭(1장), 최현철(2장), 최종호(1장), 전영옥(1장) 총27장 중 현장에 거둔 315,000원(21장분)은
우리 동기회 운영기금 통장으로 입금 조치하고, 67회 동기 분담금 90만원을 하나은행 224-910045-51804
휘문교우회 휘문화회로 송금 조치 완료했습니다...

상세한 사진과 동영상은 윤자천 동기가 올릴 예정이니  기대하기 바랍니다... 
이상 2012년 휘문 대예술제 운영상황 보고를 마칩니다...
우리 동기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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