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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소식 (주춘화)

◆ 학교 소식

* 5.1화 오전10시. 개교기념식 - 교우회 내교

휘문 근속교사 20여명에게 지급하는 위로금(근속연수×3배 예:10년이면×3배=30만원 지급)에서,
교우회에서 주는 1배수(2배수는 법인에서 부담)를 무슨 사정인지
2012년에는 약 300만원 정도를 보조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 6월 휘문 대예술제의 성공을 빕니다.

휘문고교 교장실에 보내온 교우회에서 보내온 입장권 70장 중 4장을 구입하여
이사장님과 교장단에 드리려는데 극구 고사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거듭 교우회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後記

창석이에게 축하 전화를 하니 받는 이가 자리에 없더란다. 바빠서 그러려니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반창회를 두세 번하면서, 꼭 연락을 주던 창석이가 참석 대신 김동식선생님의 개인 연락처을 물어왔고,
이내 선생님께서 고맙다고 전화를 주시던 기억이 난다.
십몇 년 전인가 어느 휘문동문 모임에서 창석이가 도와주지 않았다고 험담을 하니 옆 사람이 끌탕을 치는 것을 들었다.
만약에 창석이가 동문이랑 자주 어울렸더라면 지금 그 직위가 허락되었을까 하면서도 아쉬운 것은 상부상조일게다. 그러면서도 자기 길을 가는 창석이가 항상 행복하기를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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