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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맙습니다.. (백경택)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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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4 15:26:52
|
👀 146
지난 4월20일 모친 (故 이일순)님의 조문을 오셔서 저희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슬픔을 함께 해 주신 동기 여러분들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1924년생(88세)으로 44세에 아버님을 여의시고 어린 자식 6남매를 키우시느라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평생을 비교적 건강하고 굳굳하게 사셨는데 10여년전부터 아산병원에 외래진료를
계속받으셨고 5년전부터는 약간의 치매증상이 있으셔서 요양원생활을 하시다가 점점 호전되고
건강하셨는데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4월20일 오전 7시 응급실로 후송후 당일 오후1시에 큰 고
통없이 운명 하셨습니다..삼우제와 49제 초제를 지냈고 천안공원묘지에 편안히 모셨습니다.
저희 자식들에게 큰 교훈을 남겨주셨고 앞으로 그 뜻대로 살아가겠습니다.
동기분들과 조문객들의 덕분에 무사히 큰 일을 치르게 되어 저희 가족모두 감사의 말씀을 우선
글로 머리숙여 드립니다.고맙고 감사드립니다..
2012.4.30 백 경 택
슬픔을 함께 해 주신 동기 여러분들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1924년생(88세)으로 44세에 아버님을 여의시고 어린 자식 6남매를 키우시느라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평생을 비교적 건강하고 굳굳하게 사셨는데 10여년전부터 아산병원에 외래진료를
계속받으셨고 5년전부터는 약간의 치매증상이 있으셔서 요양원생활을 하시다가 점점 호전되고
건강하셨는데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4월20일 오전 7시 응급실로 후송후 당일 오후1시에 큰 고
통없이 운명 하셨습니다..삼우제와 49제 초제를 지냈고 천안공원묘지에 편안히 모셨습니다.
저희 자식들에게 큰 교훈을 남겨주셨고 앞으로 그 뜻대로 살아가겠습니다.
동기분들과 조문객들의 덕분에 무사히 큰 일을 치르게 되어 저희 가족모두 감사의 말씀을 우선
글로 머리숙여 드립니다.고맙고 감사드립니다..
2012.4.30 백 경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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