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회 동기들에게.....
1.3월 22일 “해뜨는 동부“ 3번째 모임에는 5명이 출석했어요.
김동훈,정부영,정윤영,유석천, 그리고 이상진. 이천 쌀밥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붓하게 모였더니 훨씬 더 깊은 얘기를 다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를 위해 바로 뒤에 호프집이 오픈했더라구요.
깔끔한 집에서 황도와 뻔데기를 안주로 즐겁게 잘 지냈어요.
사정이 있어서 못 온다고 연락 온 친구가
함영준,이성재,김경구,김춘동,이춘조,정진규,유홍림,조진관,백경택,신창용,민효기 등
11명이나 되었어요.
그동안에 참석했었던 윤석길, 이규남, 오연욱 등이 모두 오면 약 20명은
회원 확보가 된 것같아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검단산 등산 한번 가지요.
임창호 세무사도 불러 봐야겠네요. 멀지도 않은데.....
모든 친구들 고맙습니다.
2.병오의 총무 사퇴 의견에 더하여 이야기하면....
1)3반은 얼른 반창회를 소집하여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주시기 바래요.
회장 1명과 총무 2명을 선출하면 되는 것이에요. 특정인에게 책임을 지우는 것이 아니고
3반 반원에게 공동의 책임이 있다는 뜻이지요.
회장이 누가 되고, 총무가 누가되느냐 하는 것도 3반 내에서 결정하면 될입니다.
3반이 제 할 일과 책임을 수행하지 않으면 다른 반과 모든 친구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또한 성실히 임기를 마친 1반 반원들에게 그렇게 하여 힘들게 하면 안 되겠지요?
다른 반이 맡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맡아 줄 다른 반을 찾아 주세요.
그것도 역시 3반 대표와 3반 반원들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월말까지 업무인수인계가 되지 않으면,
일단 1반 회장단은 4월 말까지만 업무를 보고 그 후에는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자 합니다.
전화 및 홈피도 사용 중단을 할 것이고,
경조사 연락,조기 운영 및 경조금 지급 등등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자 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각자 처리할 수 있는 방법만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모든 비용 지출은 다 중단하게 됩니다.
67회 대표로서 하게 되는 모든 대외 활동도 중단하고, 동기동창의 한명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임기가 끝나서 자격도 없는 회원들이 대표로 활동하거나 재정에서 비용을 지출한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병오나 성창이와 함께 행동할 것이에요.
병오나 성창이는 누구보다 앞날의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 친구들이지요.
3)따라서 차기 회장반은 빨리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여
2012년 4월내로 인수인계를 받아 주기 바랍니다.
새로운 동기회의 세계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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