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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런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24 15:00:31
|
👀 98
동기들 다들 안녕하신지?
경제도 어려운데 건강이라도 잘 챙기기 바라오.
각설하고,
영화 "도가니"에 이어 "부러진 화살" 이 흥행몰이를 하며 영화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마침 우리 음악계의 고질이며 매년 이어져 오는 음대 교수들의 입시부정 사건이 올해도 또 터져버렸다.
그래서 사회 정화 차원도 되고, 음악계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 오리 걸음을 하는 음대 교수 사회에 대한 통렬한 사회 비판 영화를 만들어 볼까 하고 음악평론가 몇이 논의를 하고 있다.
법은 그때뿐이고, 처벌도 솜방망이, 다시 튀어나와 온갖 부정과 악기 강매, 기금 짜고치기 등으로 더러운 음대 교수 사회에 대해 영화로 남겨 전 국민에게 알리고, 조명을 비추어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경감에도 도움을 주려 한다.
음악계 사정에 대해서는 동기들이 잘 모르겠지만, 사실 우리나라 음대는 개발독재 시대의 재벌식 교육의 적폐이다.
유럽은 원래 콘서바토리 형태의 학교 교육이 정통이며, 우리나라는 사범대도 아니고 교육대도 아니고 콘서바토리도 아닌 기형적 형태의 교육 제도이다. 그래서 학이 떨어진 술만 있는 실기교수들이 습에 젖어 매년 입시부정, 악기부정, 불륜 등으로 문제를 일으킨다.
논문이라고는 근처도 안 가 본 교수들이 논문심사한다며 뒷돈이나 챙기는 이상한 교육 시스템이 한국 음악교육계이다.
그래서 나는 유럽의 음악 교육 제도에 대해 매년 부르짖고 있는 중인데 마이동풍이다.
금번 MBC 2580에 나온 실기교수며, 인터뷰 중의 동대문시장 상인보다 못한 서울음대 교수의 누추한 언행 등이 그 증거이다.
그래서 일단 영화 제목을 가칭 "휘어진 활"로 정하고 우리나라의 천박한 음악 추종자들로 인해 천문학적 경비로 부풀려진 음악 교육의 폐해를 해부하려 한다.
휘어진 활 종류에는 대체적으로 흥행의 3요소가 잘 배합되어 있다.
기러기 날자 집 떨어진 활, 바람 불어 좋은 활, 입시전선 이상없다 활의 세 종류인데,
동기들 흥미로운 불륜의 로맨스도 많다.
피서지 캠프에서 생긴 활, 헤저드에서 건진 내 활, 레슨하다 바람 난 활, 가을에는 떠나지 말라는 활, 봄날은 간다는 활, 영계백숙집 활, 학부형과 눈맞은 활, 국궁이 양궁으로 둔갑한 활 등등..
이상과 같은 사회적 정의감에 사로잡혀 영화를 만들려 하니, 흥행에 관심 있는 동기들은 관계 요로의 전문가들을 연결해주고, 펀드매니저도 있어야 하고, 정지영 감독의 부러진 화살보다 더한 흥행을 위한 여러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줄리아드 음대 교수집의 신발장으로 쓰이는 자개장농 류와 해외 캠프에서 바람피는 여교수의 은밀한 활과 상의만
벗었으니 간통이 아니라는 활도 있다.
해외 유명 휴양지를 도는 로케도 있어야 하니 동기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기러기 엄마 아빠와의 로맨스가 있기도 하고...
경제도 어려운데 건강이라도 잘 챙기기 바라오.
각설하고,
영화 "도가니"에 이어 "부러진 화살" 이 흥행몰이를 하며 영화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마침 우리 음악계의 고질이며 매년 이어져 오는 음대 교수들의 입시부정 사건이 올해도 또 터져버렸다.
그래서 사회 정화 차원도 되고, 음악계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 오리 걸음을 하는 음대 교수 사회에 대한 통렬한 사회 비판 영화를 만들어 볼까 하고 음악평론가 몇이 논의를 하고 있다.
법은 그때뿐이고, 처벌도 솜방망이, 다시 튀어나와 온갖 부정과 악기 강매, 기금 짜고치기 등으로 더러운 음대 교수 사회에 대해 영화로 남겨 전 국민에게 알리고, 조명을 비추어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경감에도 도움을 주려 한다.
음악계 사정에 대해서는 동기들이 잘 모르겠지만, 사실 우리나라 음대는 개발독재 시대의 재벌식 교육의 적폐이다.
유럽은 원래 콘서바토리 형태의 학교 교육이 정통이며, 우리나라는 사범대도 아니고 교육대도 아니고 콘서바토리도 아닌 기형적 형태의 교육 제도이다. 그래서 학이 떨어진 술만 있는 실기교수들이 습에 젖어 매년 입시부정, 악기부정, 불륜 등으로 문제를 일으킨다.
논문이라고는 근처도 안 가 본 교수들이 논문심사한다며 뒷돈이나 챙기는 이상한 교육 시스템이 한국 음악교육계이다.
그래서 나는 유럽의 음악 교육 제도에 대해 매년 부르짖고 있는 중인데 마이동풍이다.
금번 MBC 2580에 나온 실기교수며, 인터뷰 중의 동대문시장 상인보다 못한 서울음대 교수의 누추한 언행 등이 그 증거이다.
그래서 일단 영화 제목을 가칭 "휘어진 활"로 정하고 우리나라의 천박한 음악 추종자들로 인해 천문학적 경비로 부풀려진 음악 교육의 폐해를 해부하려 한다.
휘어진 활 종류에는 대체적으로 흥행의 3요소가 잘 배합되어 있다.
기러기 날자 집 떨어진 활, 바람 불어 좋은 활, 입시전선 이상없다 활의 세 종류인데,
동기들 흥미로운 불륜의 로맨스도 많다.
피서지 캠프에서 생긴 활, 헤저드에서 건진 내 활, 레슨하다 바람 난 활, 가을에는 떠나지 말라는 활, 봄날은 간다는 활, 영계백숙집 활, 학부형과 눈맞은 활, 국궁이 양궁으로 둔갑한 활 등등..
이상과 같은 사회적 정의감에 사로잡혀 영화를 만들려 하니, 흥행에 관심 있는 동기들은 관계 요로의 전문가들을 연결해주고, 펀드매니저도 있어야 하고, 정지영 감독의 부러진 화살보다 더한 흥행을 위한 여러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줄리아드 음대 교수집의 신발장으로 쓰이는 자개장농 류와 해외 캠프에서 바람피는 여교수의 은밀한 활과 상의만
벗었으니 간통이 아니라는 활도 있다.
해외 유명 휴양지를 도는 로케도 있어야 하니 동기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기러기 엄마 아빠와의 로맨스가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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