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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1년 정기총회, 송년회 참석에 감사드리며(2) (이상진)

정기총회 행사용 팜플렛 마지막 페이지의 회장반 순서에
연도만 나와 있고, 반명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제가 인쇄 원고 넘길 때 실수 하였습니다.
2011.1.25의 회의 내용과 결과를 통보한
공지사항 59번에 있는 김연수 명예회장님의 글을 옮겨서
내용을 보완하고자 합니다.
=====================================================
<
최종 안>

4(2011) 이상진 군(1); 1년만 하는 조건으로 수락함

5(2012~2013) 3(송종섭군)

6(2014~2015) 2(김양수군)

7(2016~2017) 9(미정; 9반이 내부의논하여 결정하여야 함)

8(2018~2019) 10

9(2020~2021) 6

10(2022~2023) 5

11(2024~2025) 7

12(2026~2027) 8

13(2028~2030) 4; 단 마지막 반은 그행운(?)을 상쇄하는 대가로
3
년간 회장을 맡기기로 함

(그이후엔 살아남은(?) 친구들이 다시 모여
자원자가 없는 경우 추첨으로 한바퀴 더 돌리든지 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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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추첨 결과>

1번째 9         6번째 2

2번째 10       7번째 7

3번째 6         8번째 1

4번째 5         9번째 8

5번째 3        10번째 4

그러나 전체가 추첨결과를 놓고 현실적인 예상 문제점을 거론하고 숙의한 결과
9
반이 연말 총회출석율도 가장 낮은데 당장 맡기면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판단되어
격론을 벌인 결과 1반 반장을 했던 이상진군이4대를 딱 1년만 맡는 조건으로
수락을 하고,
그다음엔 3반의
송종섭군 2012년부터 2년을 3반이 책임지도록 동의하고
그다음엔 2014년부터 2년간은 2반의 김양수군이 회장을 자임해 하기로
확인을 받았습니다.

이로서 2011년부터 제4,5,6대 회장반이 다 정해진 셈입니다.

그래서 그다음 순서를 추첨결과를 존중하여 순서대로 다시 정한바
다음과 같이 최종조정 되었습니다. 조정된 내용이 위의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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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 대표인 제가 순번제의 첫번째 회장을 수락해야
반별 순번제의 회장단 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겠다는
전체 반대표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야 하는 상황에서
수락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로 몰고 간 동기들이 있었기에,
지난 1년의 임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도와 준 친구들 감사합니다.

제 5대 회장단인 3반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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