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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공 111차 관악산행후기 (이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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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전이라 어느분은 집에서 마눌님 도와 전(지지미)부치시고......
어느분은  귀향하시고...
오랜만에 맞은 휘공산행은 이런 저런 사정들이많아 많이 빠져서 6명(이병헌,조명하,백경택,최상호,오세헌,이종신)이
단촐하게 모여 관악을 올랐다.
조명하가 얼떨결에 선두를 서서인지 땀이 몇바가지나 나오도록 휴식도 없이 몰아부쳐 비교적 이른시간에 하산을하고.
비酒류들은 일찍 귀가들 하고 백경택,이병헌,이종신은  전어구이와  전어회로 간단히  酒님을 영접한후에
헤어졌다. 전어 쏘아준 백감독?님께 감사!
증명사진은 상호 헨펀으로 찍었었는데  ㅠㅠㅠ 전달받는데 1주일이 걸려서리....
후기가  많이 늦었다.
다음달 산행에서는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볼수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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