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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주 조금씩 일들이 진전되고 있어요. (이상진)
아주 조금씩 느리게나마 일들이 진전되고 있어요.

1.연회비 납부자가 4월까지 4명이었는데,
   5월 이후 연회비 12명, 평생회비 1명 납부하였어요.
   아직도 수입은 적은데 (1,850,000원) 연간 지출은 벌써 2,300,000원 정도 되요.
   그래도 조금씩 나아 가고 있지요?

2.6월 11일(토) 국내 주소가 있는 친구들에게 편지를 다 보냈어요. 382명.
   인사말과 당부사항, 야유회 안내와  4대 회장단  명단과  연락처를 넣고,
   새로 제작한 가나다순 주소록을 넣었어요.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소를 라벨에 인쇄하는 법을 배웠어요. 
  10일(금) 저녁에 성창이,병오와 함께
  봉투에 삽입하고 준비하는 작업을 즐겁게 했어요.
  우체국에 발송하러 가서는 야단 많이 맞았어요.
  우편번호 위치도 틀리고, 맘대로 호치캣으로 찍어 오고...
  성명과 님귀하도 다른 줄로 하여 어색하고...
  아뭏튼 많이 배웠어요.
  편지가 오지 않은 친구는 주소가 잘 못되었다고 생각되면
  올바른 주소를 메일로 보내 주세요.

3.야유회에 대해서는 상주에 있는 동한이가 문경새재로 오지 않는다고
   서운하다고 전화 왔었어요. 가을에는 별도로라도 꼭 가야겠어요.
   여성이도 논산 민속 마을로 가지 않는다고 서운하다고 했대요.
   번개 프로그램으로 초대 한번 해 주세요. 열심히 홍보할께요.
   (여성이는 부산저축은행 땜에 바쁜 줄 알았더니......)

4.야유회 인원 집계는 성창이가 하고 있어요. 부회장님들 도와 주세요.
   이번 주말까지는 버스를 주문해야 하는데......
    대전에서는 홍수가 집계하는데 어느정도 인원이 되면
   작은 버스를 대절하고, 동기회에서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남부지역인 분당, 수원, 용인에서도 인원이 되면
   별도 버스를 배정할 수 있겠는데 상황이 어떨지?

  반별로, 지역별로는 물론 각 소그룹 모임에서도 열심히 참여해 주세요.
  가족들도 모시고 오세요. 바람 쐬고, 복잡한 머리도 털고, 사진도 박구요....

5.야유회 상품 중 비닐 롤백(120매용) 20개와 우산 10개가 왔어요.
  홍조가 협찬했어요. 시가로 15만원 정도. 고마워요.
  다른 친구들도 좋은 물건 있으면 보내 주세요.
  (송파구 방이동 22-5 잠실리시온오피스텔 1801호,  이상진 앞으로......)
   춘조가 안경테를 보내 준다던데.....

  특히 부회장님들은 적극 협찬,찬조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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