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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있는그대로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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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3 17: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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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동창회 회장을 지내면서....
참 좋은 많은 친구들을 더 가깝게 알게되어 이는 제인생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명상에 심취하면서 <있는그대로>의 법칙을 알게되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많은 친구들을 제대로 잘 이해하지 못했던 저의 과거잘못을 후회하고 반성이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 기준으로 상대를 곧잘 심판하고 판단하며 그리곤 쉽게 그가 어떻다고 단정해버립니다.
저역시 그렇게 살아왔었지요.
그는 이래서 문제야....
쟤는 저래서 문제야.....
넌 나와 종교가 달라.....
그는 이런게 나와 안맞아.....
걔는 왜 그런지 몰라.....
조금만 이렇게 생각하면 더 좋을텐데....
성격참 특이하네....
이상은 제가 참 잘쓰던 제내면의 말들이었습니다.
물론 남들은 못듣게 혼자 말햇지만요.
하지만 지나놓고 이제사 돌아보니 그런 내가 바로 문제였습니다.
나는 친구들을 단한번도 <있는그대로>의 그로서 바라다보기를 거부하고 어려워 했던 것입니다.
내가 살아온 기준으로 남을 쉽게 단정하고 심판하던 버릇.
이게 참 고질병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을 내려놓고 다시보니 한때는 잠시 고깝고 아쉽던 친구의 언행도 이제는
그럴수가 있겠구나.....하고 다 이해가 됩니다.
제가 늙긴 늙어가나 봅니다.
요새와서 참 후회되는 일이 많고 미안한 일들도 많습니다.
앞으론 회장을 그만두엇지만 그래도 친구여려분들 모임에 더자주 참석하고
있는그대로 친구들을 인정하고 맏아주며 수용하기로 하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사람의 세계란 그와 그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더많이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용서받고 싶습니다.
사랑해용!
그러니깐 나도 많이 사랑해주세용!
참 좋은 많은 친구들을 더 가깝게 알게되어 이는 제인생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명상에 심취하면서 <있는그대로>의 법칙을 알게되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많은 친구들을 제대로 잘 이해하지 못했던 저의 과거잘못을 후회하고 반성이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 기준으로 상대를 곧잘 심판하고 판단하며 그리곤 쉽게 그가 어떻다고 단정해버립니다.
저역시 그렇게 살아왔었지요.
그는 이래서 문제야....
쟤는 저래서 문제야.....
넌 나와 종교가 달라.....
그는 이런게 나와 안맞아.....
걔는 왜 그런지 몰라.....
조금만 이렇게 생각하면 더 좋을텐데....
성격참 특이하네....
이상은 제가 참 잘쓰던 제내면의 말들이었습니다.
물론 남들은 못듣게 혼자 말햇지만요.
하지만 지나놓고 이제사 돌아보니 그런 내가 바로 문제였습니다.
나는 친구들을 단한번도 <있는그대로>의 그로서 바라다보기를 거부하고 어려워 했던 것입니다.
내가 살아온 기준으로 남을 쉽게 단정하고 심판하던 버릇.
이게 참 고질병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을 내려놓고 다시보니 한때는 잠시 고깝고 아쉽던 친구의 언행도 이제는
그럴수가 있겠구나.....하고 다 이해가 됩니다.
제가 늙긴 늙어가나 봅니다.
요새와서 참 후회되는 일이 많고 미안한 일들도 많습니다.
앞으론 회장을 그만두엇지만 그래도 친구여려분들 모임에 더자주 참석하고
있는그대로 친구들을 인정하고 맏아주며 수용하기로 하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사람의 세계란 그와 그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더많이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용서받고 싶습니다.
사랑해용!
그러니깐 나도 많이 사랑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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