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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몽구 딜레마.. (이해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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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3 16: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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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우리집 몽구가 벌써 11세가 되었다.
근래 밥도 잘 안 먹고 잠만 잔다.
배꼽 부근에는 볼록하니 혹이 나와있어 동물 병원에 갔더니
한 군데서는 약을 처방하는데 낫지를 않고
한 군데서는 수술 권장하는데 4-50만원이란다.
노화 증세 중에 하나로 피부병은 대부분 찾아온다는데
이렇게 되면 온 집안에 개털이 날린다.
손주가 시도때도 없이 놀러오는데 큰일이다.
그래서 안락사 시키자고 했더니
가족들이 나를 죽이려든다.
참.. 어려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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