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제주도 (이해일)
🧑 정부영
|
📅 2016-01-23 16:40:03
|
👀 141
공부 하나 하자..
제주도를 한자로 濟州島라고 쓰는 사람이 많은데
濟州道라고 써야 한다.
제주도는 경상도, 경기도처럼 八道강산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각 도마다에는 道知事가 있는데 한자로 쓰라면 많이 틀린다.
해당 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잘 아는 사람.. 이렇게 외우면 좋겠다.
비행기안에 네비 지도가 나타나는데
제주島라고 써서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100명에게 물어보면 98명이 틀리고 있다.
제대로 알고 있는 두 사람은 나하고 여성이 뿐이다.
판사, 검사, 변호사도 주의해아 한다.
判事,
檢事,
辯護士.. 이렇게 쓴다.
변호사에는 왜 선비 사라는 글자가 들어가는지 생각해보니
자신의 지식으로 남에게 아낌없이 베풀고 약자를 도와주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일우.. 좋은 곳으로 가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6370 휘문67회 정부영 첫눈 (이해일) 2016-01-23
- 26369 휘문67회 정부영 광화문 새친구.. (이해일) 2016-01-23
- 26368 휘문67회 정부영 103차 휘공 산행안내 (이종신) 2016-01-23
- 26367 휘문67회 정부영 0관심 있음 보세요..왕십리 역사 회장(64회 조준래) 경인TV에... 2016-01-23
- 26366 휘문67회 정부영 없는 번호는 누구일까요? (이상진) 2016-01-23
- 26365 휘문67회 정부영 Macy's 백화점에서 깜짝 합창공연 (김봉섭) 2016-01-23
- 26364 휘문67회 정부영 윤대길 투병 소식 (김홍수) 2016-01-23
- 26363 휘문67회 정부영 용환(3109)이와 응규(3640)... 마라톤 풀코스 완주 축하요! (... 2016-01-23
- 26362 휘문67회 정부영 클래식 음악회로 격조 높은 송년 모임, 어때요? (이상진) 2016-01-23
- 26361 휘문67회 정부영 제주도 (이해일) 201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