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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도 이일우 토마스모아는 제 친구입니다 (이상진)
🧑 정부영
|
📅 2016-01-23 16:39:16
|
👀 138
"지금 이 앞에 누워 있는 성도 이일우 토마스모아는 제 친구입니다."
신내동 성당의 주임 신부인 이기우가 반포4동 성당에서
장례 미사 중의 강론에서 한 말입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일우를 천주교로 인도하여 영세를 주었고
토마스모아라는 영세명도 지어 주었고
도시빈민사역의 자문 변호사 역할을 의뢰했던 --그 친구가
이런 말을 하게 되다니...
또 다른 기우의 말에
"몇 달 전에 한번 보자고 해 놓고 이렇게 보게 될 줄이야..."
일우가 가는 섭섭함에 기우의 아픈 가슴이 겹쳐....
대부,대모였던 홍림이 부부의 마음에도...
정식이는 내내 소리내어 웁니다.
의철이를 비롯해 밤을 새운 친구들....눈이 벌게요.
아픈 마음을 숨기고,
용인 묘지의 양지바른 곳에 납골 장소를 준비하고
온 병천이와 홍림이...
그리고 오늘을 비롯해 계속 함께 한 많은 친구들이
또 다시 그립고 보고 싶다.
애 쓴 많은 친구들...사랑하며 살자.
신내동 성당의 주임 신부인 이기우가 반포4동 성당에서
장례 미사 중의 강론에서 한 말입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일우를 천주교로 인도하여 영세를 주었고
토마스모아라는 영세명도 지어 주었고
도시빈민사역의 자문 변호사 역할을 의뢰했던 --그 친구가
이런 말을 하게 되다니...
또 다른 기우의 말에
"몇 달 전에 한번 보자고 해 놓고 이렇게 보게 될 줄이야..."
일우가 가는 섭섭함에 기우의 아픈 가슴이 겹쳐....
대부,대모였던 홍림이 부부의 마음에도...
정식이는 내내 소리내어 웁니다.
의철이를 비롯해 밤을 새운 친구들....눈이 벌게요.
아픈 마음을 숨기고,
용인 묘지의 양지바른 곳에 납골 장소를 준비하고
온 병천이와 홍림이...
그리고 오늘을 비롯해 계속 함께 한 많은 친구들이
또 다시 그립고 보고 싶다.
애 쓴 많은 친구들...사랑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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