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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형제봉 SIDE 탐방기
 

戊子년 가고 己丑년 와도, 如前한 것은-

景福宮역③出口 通 豚緊道奈峀(돈긴도나수) 集合이다.


午前 10占을 겨냥하여-

마포나루에서 <기련이>와 <정규니>가 각 匹馬單騎로 入城하는가!

江南河口에서 <털미니>와 <기웅이>가 靑綠騎馬에 편승, 疾風怒濤로 닫는다.

이어, 

往十里골 <갑숙이>와 中谷의 <아크로커>가 ‘킹-간스메car’로 슬그머니 入侍요…

‘덤 & 덤’으로

太平洋의 <嬅-娘子> 또한 바랑 메고 匹馬잡고 삽뿐이 납시누나!


却說하고…

사삼전법(四三戰法)으로 多丘矢(다꾸시)에 便乘하也-

형제봉 迂廻路에 縮地法이 無色하고야-    

新行太保 大宗의 山野路냐? 電光石火가 따로 있나?

열석點 안되어 ‘겨울-캠프’에 다 달아,

바랑을 펼치니 金稚(김치& 깍뚜기)는 豊年이요,

아나 ‘쑥떡’과 꼬물-떡에, 스팸-豚肉, 燒酒에 ‘달걀-마끼’ 如前 하구야!


오후, 4點되어 <기려니>가 異變 났네!

평창入口까지 None-Stop 徒步行軍이니… 또한, 奇蹟났네-

역시 43전법은 有效하여, 光化門으로 突進하여,

大宇湯 더운물에 거시기 掃除하고

내자 또순네서 ‘生太-지리탕’에 쐬주 병칠(甁七)을 거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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