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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2차 광화문 포럼 개최 결과 (전영옥)
어제 저녁 7시경 경복궁역에 위치한 갈낙탕과 해물파전으로 유명한 통의동 향원정에서 우리 동기 모임인
광화문 포럼이 있었다.
참석자는 박종서,박두원,배길환,오세헌,윤자천,이광수,이종규,이종신, 이해일,이치수,장원식,주승빈,최현철,
전영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농림수산부 산하의 광릉수목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1년간 연수 중인 박종서와
자유선진당 정책조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치수가 처음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한국은행 산하 금융경제연구원 금융연구실 실장으로 승진한 이종규의 축하 자리였다...
어제의 토론주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우리나라 안보,경제 등에 미칠 영향이었고, 주로 정치권에 있는
이치수와 군문에 있는 이광수, 그리고 늘상 관련 자료를 준비해오는 박두원이가 토론을 주도했다. 
1차의 회식경비는 우리은행 윤자천 팀장이 부담해 주었고, 땡쓰... 2차로 소도 퓨전 레스토랑으로 옮겨
생맥주 한잔 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2차 경비는 농협의 오세헌 지점장이 부담해 주었다...감사...
그리고 내가 조니워커 1리터 블루 1병을 찬조했다...
어제의 분위기와 상황은 우리  동기의 영원한 찍사(?) 이해일이 올리는 사진을 참고 바라고...
항간에 광화문문화포럼과 우리 광화문 포럼을 혼돈(?)한다는 여론이 있어 그 차이점을 소개하면
우선 모임 명칭이 다르고, 모임 장소가 전자는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이고 후자는 광화문 주변 실비집이고,
모임 시간이 전자는 오찬모임이고 후자는 저녁모임이다. 그리고 모임 주제는 전자는 문학이고
후자는 정책이슈란 점에서 차이가 있고 모임 대표가 전자는 남시욱(전 문화일보 사장)이고
후자는 함영준(청와대 비서관,전 조선일보 사회,국제부장)이란 점이고...
특히 다른 점은 모임공지가 전자는 일간지 신문 사고이고 후자는 휘문67회 홈피 공지란 점이다...
이젠 두 모임을 착각(?)하는 동기가 없길 바라고... 다음 6월모임엔 보다 많은 동기들의 참여를 
바라마지 않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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