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입춘대길 건양다경 (김홍수)
어제 퇴근했더닌 해일이가 보낸 붓글씨가 왔다.

그저께 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어제 온 것이다.

오늘 아침 일어나 마누라에게 얘기하니 좋아하면서 같이 붙이자고 한다.

해일의 글에 복이 따라온다고 하니 꼭 복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푸근해진다.

해일아 고맙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