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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입춘대길 건양다경 (김홍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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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9 14:45:19
|
👀 98
어제 퇴근했더닌 해일이가 보낸 붓글씨가 왔다.
그저께 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어제 온 것이다.
오늘 아침 일어나 마누라에게 얘기하니 좋아하면서 같이 붙이자고 한다.
해일의 글에 복이 따라온다고 하니 꼭 복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푸근해진다.
해일아 고맙다.
그저께 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어제 온 것이다.
오늘 아침 일어나 마누라에게 얘기하니 좋아하면서 같이 붙이자고 한다.
해일의 글에 복이 따라온다고 하니 꼭 복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푸근해진다.
해일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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