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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냄새가 그리운날 (백운학)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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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0 17:30:26
|
👀 384
- 살면서 문득문득
사람냄새가 그리운 날.
아둥바둥 세상살이
그냥저냥 서러운 날
사람냄새 그리워져
뭇사람들 사이로
슬쩍 한다리 끼어본다.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남겨놓은 한 줄의 글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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