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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NH(Gross National Happiness)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10 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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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세계인들이여, 지금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행복은 GDP나 GNP 같은 돈많이 버는 순서가 아닙니다."
위와 같은 구호를 내걸고 1972년에 히말라야 산맥속의 조그만 나라인 부탄의 국왕(이나라는 전제왕정 국가인데 최근 부왕의 뒤를 이어 등극한 새왕은 스스로 전제왕정을 폐지하고 입헌군주국으로 나라를 바꿔 총선을 실시한바 있습니다)은 (1)경제수준이나 규모와 상관없이 안정적인 경제(2)자연환경보호 (3) 민족문화의 증진과 세계화 (4) 좋은 정치라는 네가지 지수를 합해 세계최초로 GNH(국가 종합 행복지수)라는 개념을 만들었습니다.
부탄은 우리나라에 비교해 볼때 일인당 국민소득(GDP)의 8% 수준밖에 안되는 가난한 나라지만 의료와 교육은 전액 무상이며 자연보호를 위해 한해 외국인 관광객수를 6000명으로 제한하는 나라입니다. 또한 이나라는 정신적 민족문화의 창달을 위해 나라예산의 일부분을 일정하게 지출하도록 정해놓고 있습니다. 그결과 이나라는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국민들이 가장 행복하게 느끼며 사는 나라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나라는 지금도 GNP,GDP 따위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방식으로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고 그기준에 따라 예산을 쓰며 세계대다수의 나라들과는 달리 지기들의 행복에 대해 아주 독창적이고 독립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아프리카나 중남미의 몇몇나라들이 부탄의 이러한 행복지수측정방식을 도입하고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이얘기를 왜하는가 하면 우리들은 자기자신의 행복기준을 너무나 자기 밖에 다가만 맡기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서 입니다.
우리는 자기자신이 스스로 행복할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가지지 못한채 무작정 황급하게 남들의 생각,이사회의 대중적 가치관만을 따라 살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나라가 그렇지요.
우리나라는 언론이나 방송사부터가 정신을 못차리고 전체국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나라전체를 잘 이끌려하기보다는 언론회사 그자체의 이익을 위해 보도하고 이미지를 충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제가 어느언론사가 그렇다는 얘기는 차마 못하겠습니다)
국민의 정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언론사나 대학등의 교육기관들 부터가 독창적이고 독립된 가치관이 없고 그저 집단이기주의와 물질적으로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맹목적인 욕구로 사람들을 몰아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가치관에 물들어 버려서 행복에 대한 스스로의 가치관이나 기준이 없고 그저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기 급급하며 그러다보니 물질적으로나 좋은 학교에서 높은 학력의 교육을 많이 받은 상위의 1%이하의 사람들만이 행복한 사람이 되어버리고 나머지는 다 불행한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아주 단순한 사회구조가 된것입니다.
국민들이 스스로 자기의 행복에 대해 가치관이나 기준을 만들지 못하거나 남들만 쳐다보고 있는 이현상은 참으로 정신적인 <위기의 사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대다수 99%의 자기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문명세계에 그 유례가 없이 종교나 사이비 종교단체가 이상한 방향으로 흥하는 것입니다( 절대 어떤특정한 종교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많이 오니까 종교측에서 보면 좋다고 할지 몰라도 사실은 아주 심각한 사회병리현상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우리가 처한 이현상에 대해 말하거나 사람들을 자각시키고 깨우려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현상에서 벗어나 우리들이 이제는 스스로 자기의 행복지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자기의 미래를 설계하듯이 자신의 행복을 설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종교인들은 그것을 건전한 관점에서 도와야 하며 전통문화도 그러한 문화적 산물로서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국가도 국민들의 행복에 대한 정신적 가치관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보다더 많은 국민들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그에대한 미래설계를 해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저절로 범죄도 줄어듭니다.
공무원을 더뽑고 경찰을 더 뽑고 곳곳에 감시카메라를 더 설치하는데 돈을 쓸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점점 더많이 행복해지고 정신적으로나마 여유로와질수 있도록 철학과 창조적 정신이 깃든 행정을 펼쳐야 합니다.
물질과 통계지향적인 세상속에서는 지식인들은 많으나 현인들은 줄어듭니다.
돈많은 사람들은 많으나 행복한 사람들은 사라져 갑니다.
오늘 우리가 스스로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이러한 우리사회의 영향에 기인한바가 큰것입니다.
이제 이유를 알았다면 당신의 행복을 위해 당신 스스로가 개인의 <행복기준>을 만들고<
행복은 GDP나 GNP 같은 돈많이 버는 순서가 아닙니다."
위와 같은 구호를 내걸고 1972년에 히말라야 산맥속의 조그만 나라인 부탄의 국왕(이나라는 전제왕정 국가인데 최근 부왕의 뒤를 이어 등극한 새왕은 스스로 전제왕정을 폐지하고 입헌군주국으로 나라를 바꿔 총선을 실시한바 있습니다)은 (1)경제수준이나 규모와 상관없이 안정적인 경제(2)자연환경보호 (3) 민족문화의 증진과 세계화 (4) 좋은 정치라는 네가지 지수를 합해 세계최초로 GNH(국가 종합 행복지수)라는 개념을 만들었습니다.
부탄은 우리나라에 비교해 볼때 일인당 국민소득(GDP)의 8% 수준밖에 안되는 가난한 나라지만 의료와 교육은 전액 무상이며 자연보호를 위해 한해 외국인 관광객수를 6000명으로 제한하는 나라입니다. 또한 이나라는 정신적 민족문화의 창달을 위해 나라예산의 일부분을 일정하게 지출하도록 정해놓고 있습니다. 그결과 이나라는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국민들이 가장 행복하게 느끼며 사는 나라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나라는 지금도 GNP,GDP 따위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방식으로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고 그기준에 따라 예산을 쓰며 세계대다수의 나라들과는 달리 지기들의 행복에 대해 아주 독창적이고 독립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아프리카나 중남미의 몇몇나라들이 부탄의 이러한 행복지수측정방식을 도입하고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이얘기를 왜하는가 하면 우리들은 자기자신의 행복기준을 너무나 자기 밖에 다가만 맡기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서 입니다.
우리는 자기자신이 스스로 행복할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가지지 못한채 무작정 황급하게 남들의 생각,이사회의 대중적 가치관만을 따라 살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나라가 그렇지요.
우리나라는 언론이나 방송사부터가 정신을 못차리고 전체국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나라전체를 잘 이끌려하기보다는 언론회사 그자체의 이익을 위해 보도하고 이미지를 충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제가 어느언론사가 그렇다는 얘기는 차마 못하겠습니다)
국민의 정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언론사나 대학등의 교육기관들 부터가 독창적이고 독립된 가치관이 없고 그저 집단이기주의와 물질적으로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맹목적인 욕구로 사람들을 몰아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가치관에 물들어 버려서 행복에 대한 스스로의 가치관이나 기준이 없고 그저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기 급급하며 그러다보니 물질적으로나 좋은 학교에서 높은 학력의 교육을 많이 받은 상위의 1%이하의 사람들만이 행복한 사람이 되어버리고 나머지는 다 불행한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아주 단순한 사회구조가 된것입니다.
국민들이 스스로 자기의 행복에 대해 가치관이나 기준을 만들지 못하거나 남들만 쳐다보고 있는 이현상은 참으로 정신적인 <위기의 사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대다수 99%의 자기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문명세계에 그 유례가 없이 종교나 사이비 종교단체가 이상한 방향으로 흥하는 것입니다( 절대 어떤특정한 종교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많이 오니까 종교측에서 보면 좋다고 할지 몰라도 사실은 아주 심각한 사회병리현상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우리가 처한 이현상에 대해 말하거나 사람들을 자각시키고 깨우려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현상에서 벗어나 우리들이 이제는 스스로 자기의 행복지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자기의 미래를 설계하듯이 자신의 행복을 설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종교인들은 그것을 건전한 관점에서 도와야 하며 전통문화도 그러한 문화적 산물로서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국가도 국민들의 행복에 대한 정신적 가치관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보다더 많은 국민들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그에대한 미래설계를 해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저절로 범죄도 줄어듭니다.
공무원을 더뽑고 경찰을 더 뽑고 곳곳에 감시카메라를 더 설치하는데 돈을 쓸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점점 더많이 행복해지고 정신적으로나마 여유로와질수 있도록 철학과 창조적 정신이 깃든 행정을 펼쳐야 합니다.
물질과 통계지향적인 세상속에서는 지식인들은 많으나 현인들은 줄어듭니다.
돈많은 사람들은 많으나 행복한 사람들은 사라져 갑니다.
오늘 우리가 스스로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이러한 우리사회의 영향에 기인한바가 큰것입니다.
이제 이유를 알았다면 당신의 행복을 위해 당신 스스로가 개인의 <행복기준>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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