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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운사람 다시보기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10 16:48:27
|
👀 160
그대가 가징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역시 삶의 무게에 휘청거리며
신의 품안에서 울먹일때가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말라.
그대가 가장 경멸하는 자일지라도
그역시 이거대한 삶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의미를 찾기위해
방황하고 있는 어미잃은 숲속의 가여운 어린새임을 직시하라.
우리가 모든 존재를 다 이렇게 볼때
어디에 우리의 적이 있으며 어디에 우리의 증오가 남아있을까.
모든 존재는 다 삶이란 거대한 숲속에서 생존의 지혜와 사랑을 찾는 방랑자인것을.
그러므로 다 안아주며 용서하라.
그러므로 다 품어주며 사랑하라.
악하고 게으를수록 사실은 더욱 더 도움이 필요한 영적인 어린아이인 것이다.
그역시 삶의 무게에 휘청거리며
신의 품안에서 울먹일때가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말라.
그대가 가장 경멸하는 자일지라도
그역시 이거대한 삶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의미를 찾기위해
방황하고 있는 어미잃은 숲속의 가여운 어린새임을 직시하라.
우리가 모든 존재를 다 이렇게 볼때
어디에 우리의 적이 있으며 어디에 우리의 증오가 남아있을까.
모든 존재는 다 삶이란 거대한 숲속에서 생존의 지혜와 사랑을 찾는 방랑자인것을.
그러므로 다 안아주며 용서하라.
그러므로 다 품어주며 사랑하라.
악하고 게으를수록 사실은 더욱 더 도움이 필요한 영적인 어린아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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