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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윤대길에게 다녀왔습니다. (김연수)
어제 총무와 같이 한남동 순천향 병원에 입원중(733호)인 윤대길에게 다녀왔습니다.
갔다가 이상진군이 전날 다녀갔단 얘길 들었습니다. (역시 이상진군은 숨어서 좋은 일을 많이 한단 말씀이여~)
순천향 병원에는 김현수 동기가 있어 대길이에게 큰 도움이 되어준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대길이의 병세는 아직 단정하긴 힘드나 당뇨합병증으로 췌장이 염증이 생겨 그로인해 수술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수술을 하려면 기초체력이 좋아져야 하는데 아직 그상태가 아니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마 당분간은 그병원에 있을것 같습니다.
다행히 딸이 취업을 해서 치료비용은 다 의료보험에 해당되므로 현재로선 크게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더군요.
여러분들의 격려전화가 그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여러 친구들도 건강하세요.
거저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곱니다.
우리 오래오래 살아 늙어서도 재미있게 지냅시다.
" 한놈이라도 나보다 빨리가면 죽을줄 알아! (어째 좀 이상한 얘기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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