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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워싱톤에도 영철이의 글이 살아 있고 음악이 흐른다. (김현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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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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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홍수의 한마디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 곳 워싱톤에서도 교우회 동문들이 영철이의 글과 음악을 종종 접하고 있읍니다.
이 곳 홈페이지(www.whimoondc.net)에의 기고를 강력히 요청하여 올리게된 글들입니다.
영철이의 글은 현학적이지 않고 구태의연하지 않아 모든 연령계층 동문들의 사랑을 받고있읍니다.
붓 가는 대로 이어지는 글은 마치 마주 보고 대화하는 듯하여 친밀감을 주고 있읍니다.
더욱이 항상 곁들이는 음악은 잠시나마 감상적인 지난날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영철이의 글과 음악을 접할 때마다 자꾸만, 자꾸만 그 때 그 친구들이 그리워짐을 고백합니다.
아들의 간 일부를 이식받는 친구가 하루속히 건강한 몸으로 우리들 곁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친구들 모두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이 곳 워싱톤에서도 교우회 동문들이 영철이의 글과 음악을 종종 접하고 있읍니다.
이 곳 홈페이지(www.whimoondc.net)에의 기고를 강력히 요청하여 올리게된 글들입니다.
영철이의 글은 현학적이지 않고 구태의연하지 않아 모든 연령계층 동문들의 사랑을 받고있읍니다.
붓 가는 대로 이어지는 글은 마치 마주 보고 대화하는 듯하여 친밀감을 주고 있읍니다.
더욱이 항상 곁들이는 음악은 잠시나마 감상적인 지난날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영철이의 글과 음악을 접할 때마다 자꾸만, 자꾸만 그 때 그 친구들이 그리워짐을 고백합니다.
아들의 간 일부를 이식받는 친구가 하루속히 건강한 몸으로 우리들 곁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친구들 모두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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