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행복의 조건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9 22:49:52
|
👀 167
사람들은 다 행복을 추구하며 삽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다 <내가 행복하려면 이런것이 필요해>라는 조건들이 붙습니다. 돈이 많으면, 그가 나를 사랑해주면, 그계약이 성사가 되면, 누구와 결혼을 하면, 아이가 좋은 학교에 들어가면,몸이 건강해진다면,부모님이 오래사시면 등등....
그러나 과연 우리가 내건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우린 그때부터 영원히 행복할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일시적인 충족일뿐 우리는 또 그다음엔 다른 조건을 제시할것입니다. <이젠 이런게 필요해....>하면서.
이것은 뭘 뜻하는 것일까요?
즉 우리가 행복이라고 여겼던것들은 사실은 일시적인 욕망과 그의 충족이었던 것입니다. 일시적인 부족함 그리고 그것에 대한 충족욕구. 이렇게 다람쥐 쳇바퀴돌듯이 우린 자기의 욕망의 끝을 한없이 따라 마치 강아지가 제꼬리를 물려고 뱅뱅돌듯이 그렇게 제자리에서 맴돌았던 것이지요.
이이치를 깨달았으면 이제 그런 우스운 장난은 그만 합시다.
그리고 내가 내세운 <행복의 조건>들을 스스로 철회합시다.
그리고 행복의 조건을 만드는 그놈을 바라봅시다.
그놈에게 말하세요.
<이젠 네도움따윈 필요없어!>
<나스스로 행복을 찾아 누리는데 조건따윈 달지 않을거야!>라고 말입니다.
깨어난 사람은 행복에 스스로 조건따위를 붙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냥 필요하면 자기가 바로 <행복>이 됩니다.
우리도 스스로 자기의 능력을 제한하고 구속하는 어리석음으로부터 자유로와 집시다. 우리안에는 이미 모든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참으로 모든것이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만들어 가지고 누리십시오.
행복을 스스로 자가발전하세요. 밖으로 동냥다니시는것은 고만 하시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직도 거지마음을 가진 자가 있는가하면, 돈과 상관없이 스스로 삶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다 <내가 행복하려면 이런것이 필요해>라는 조건들이 붙습니다. 돈이 많으면, 그가 나를 사랑해주면, 그계약이 성사가 되면, 누구와 결혼을 하면, 아이가 좋은 학교에 들어가면,몸이 건강해진다면,부모님이 오래사시면 등등....
그러나 과연 우리가 내건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우린 그때부터 영원히 행복할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일시적인 충족일뿐 우리는 또 그다음엔 다른 조건을 제시할것입니다. <이젠 이런게 필요해....>하면서.
이것은 뭘 뜻하는 것일까요?
즉 우리가 행복이라고 여겼던것들은 사실은 일시적인 욕망과 그의 충족이었던 것입니다. 일시적인 부족함 그리고 그것에 대한 충족욕구. 이렇게 다람쥐 쳇바퀴돌듯이 우린 자기의 욕망의 끝을 한없이 따라 마치 강아지가 제꼬리를 물려고 뱅뱅돌듯이 그렇게 제자리에서 맴돌았던 것이지요.
이이치를 깨달았으면 이제 그런 우스운 장난은 그만 합시다.
그리고 내가 내세운 <행복의 조건>들을 스스로 철회합시다.
그리고 행복의 조건을 만드는 그놈을 바라봅시다.
그놈에게 말하세요.
<이젠 네도움따윈 필요없어!>
<나스스로 행복을 찾아 누리는데 조건따윈 달지 않을거야!>라고 말입니다.
깨어난 사람은 행복에 스스로 조건따위를 붙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냥 필요하면 자기가 바로 <행복>이 됩니다.
우리도 스스로 자기의 능력을 제한하고 구속하는 어리석음으로부터 자유로와 집시다. 우리안에는 이미 모든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참으로 모든것이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만들어 가지고 누리십시오.
행복을 스스로 자가발전하세요. 밖으로 동냥다니시는것은 고만 하시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직도 거지마음을 가진 자가 있는가하면, 돈과 상관없이 스스로 삶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사람도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49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올해의 카드 겸 연하장 첫번째로... (위재준) 2016-01-09
- 2549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30여년 만에 우리 모두 벗었읍니다. (위재준) 2016-01-09
- 25496 휘문67회 정부영 박수곤 동창 아들문제 (김연수) 2016-01-09
- 25495 휘문67회 정부영 임한근 교우 독녀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관리자) 2016-01-09
- 25494 휘문67회 정부영 행복의 조건 (김연수) 2016-01-09
- 25493 휘문67회 정부영 고맙다,영철아! (김연수) 2016-01-09
- 25492 휘문67회 정부영 감옥과 수도원의 차이 (김연수) 2016-01-09
- 25491 휘문67회 정부영 올해의 카드 겸 연하장 첫번째로... (최영철) 2016-01-09
- 25490 휘문67회 정부영 아직 안 보인다... (최영철) 2016-01-09
- 25489 휘문67회 정부영 뭐 안 벗었구만... (최영철)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