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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8차 광화문 포럼 사진 (전영옥)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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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22: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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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
헤어지기 못내 아쉬워 3차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뒤에 위치한 팡팡노래 주점에서
사진 한장 찰칵... 3차는 최현철이와 김규한이가 부담했고, 김규한이는 사정이 있어
참석은 못했으나 전화상으로 안부 전화하고 조만간 회동하기로 하였다...
3명의 어여쁜 도우미 언니들과 노래와 폭탄주를 곁들여 한잔했고 내년엔 보다 모임이
활성화 되도록 각자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 12.13일(수)에 종로와 청계천을 경계로 북촌 마을에 위치한 삼청동 북촌 칼국수 식당에서
휘문 67회 동기 지역모임인 광화문 포럼이 있었다...
참석자는 함영준 회장, 처음 자리를 같이 한 동기들은 김응구 동문회 전임 회장, 안형준,이영일,
유홍림,이정식,이종신,장원식,최의준 등이 참석했고,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영복이가
잠시 한국에 나와 합류했다... 작년 말 시작한 모임부터 꾸준히 나와 자리를 빛내 이건옥, 고재형,
박두원,박효성,오홍조,주승빈,최현철,전영옥 등 총 18명이 참석하였다...
사정상 그날 모임에 못 나온 김규한,손관음배,신동욱,이상일,이종규,안병오,오세헌,윤자천 등이
합류하였다면 상당한 동기들의 송년모임이 될 뻔 했다...
그 날 식사의 주 메뉴는 보쌈,모듬전,왕만두에 매콤한 김치와 담백한 백김치로 소주 한잔 했다...
모임의 주제는 "대권주자들의 인물 됨됨이와 부동산 급등의 원인,앞으로의 전망"이 었다...
박두원이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신문 스크랩을 직접 작성하여 앞으로의 재테크방안을
소상이 설명했고, 김응구 동기회 전임 회장은 사업을 하면서 접한 대권주자들에 대한
고급 정보(?)를 논리 정연하게 설명해 주어 평소 알지 못했던 유익한 이야기를 했다...
함영준 회장도 언론계에서 보고 있는 대권주자들의 성향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했고,
여타 동기들도 금융,광고,교육,기업,의료,행정 등 각자가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서 듣고
접하고 있는 관련 이야기들은 소주 한잔하면서 많이 했다...
아무래도 그 날의 압권은 항간에 모 인사의 쌍꺼풀 수술시 의료진이 한 70명이나 동원되었다는
어느 동기의 이야기에 이건옥 원장이 의료의 전문가 입장에 볼 때, 가축병원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수의사 1명이면 충분했을 것이라는 이야기에 참석자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한 9시경 끝났고, 그 날의 식사 경비 일체는 서울보증보험의 안형준 이사가 부담했다...
대단히 고맙고...
사진 한장 찰칵... 3차는 최현철이와 김규한이가 부담했고, 김규한이는 사정이 있어
참석은 못했으나 전화상으로 안부 전화하고 조만간 회동하기로 하였다...
3명의 어여쁜 도우미 언니들과 노래와 폭탄주를 곁들여 한잔했고 내년엔 보다 모임이
활성화 되도록 각자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 12.13일(수)에 종로와 청계천을 경계로 북촌 마을에 위치한 삼청동 북촌 칼국수 식당에서
휘문 67회 동기 지역모임인 광화문 포럼이 있었다...
참석자는 함영준 회장, 처음 자리를 같이 한 동기들은 김응구 동문회 전임 회장, 안형준,이영일,
유홍림,이정식,이종신,장원식,최의준 등이 참석했고,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영복이가
잠시 한국에 나와 합류했다... 작년 말 시작한 모임부터 꾸준히 나와 자리를 빛내 이건옥, 고재형,
박두원,박효성,오홍조,주승빈,최현철,전영옥 등 총 18명이 참석하였다...
사정상 그날 모임에 못 나온 김규한,손관음배,신동욱,이상일,이종규,안병오,오세헌,윤자천 등이
합류하였다면 상당한 동기들의 송년모임이 될 뻔 했다...
그 날 식사의 주 메뉴는 보쌈,모듬전,왕만두에 매콤한 김치와 담백한 백김치로 소주 한잔 했다...
모임의 주제는 "대권주자들의 인물 됨됨이와 부동산 급등의 원인,앞으로의 전망"이 었다...
박두원이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신문 스크랩을 직접 작성하여 앞으로의 재테크방안을
소상이 설명했고, 김응구 동기회 전임 회장은 사업을 하면서 접한 대권주자들에 대한
고급 정보(?)를 논리 정연하게 설명해 주어 평소 알지 못했던 유익한 이야기를 했다...
함영준 회장도 언론계에서 보고 있는 대권주자들의 성향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했고,
여타 동기들도 금융,광고,교육,기업,의료,행정 등 각자가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서 듣고
접하고 있는 관련 이야기들은 소주 한잔하면서 많이 했다...
아무래도 그 날의 압권은 항간에 모 인사의 쌍꺼풀 수술시 의료진이 한 70명이나 동원되었다는
어느 동기의 이야기에 이건옥 원장이 의료의 전문가 입장에 볼 때, 가축병원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수의사 1명이면 충분했을 것이라는 이야기에 참석자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한 9시경 끝났고, 그 날의 식사 경비 일체는 서울보증보험의 안형준 이사가 부담했다...
대단히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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