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바라옵건데 (백운학)
🧑 정부영
|
📅 2016-01-09 22:17:57
|
👀 119
모르는 것을 믿게 하는 걸 사랑이라 하지요. 다 알면 믿을 것도 사랑할 것도 없으리.
지식이 무명을 밝히는 등불이긴 하나 세상의 길을 다 비추지는 못할 지니. 세상을
믿고 이해하려는 너그러운 마음과 굳은 용기가 진정한 사랑을 이루리니 넉넉한 아량
에 까칠한 영리함이 안기는 그날이 세상 환해지는 날일테지요.《도사생각》
수능시험에 좋은 성적을 비는 모정은 그것 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408 휘문67회 정부영 (최영철) 2016-01-09
- 25407 휘문67회 정부영 (최영철) 2016-01-09
- 25406 휘문67회 정부영 워싱턴에서 온 편지 (최영철) 2016-01-09
- 2540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바라옵건데 (김연수) 2016-01-09
- 25404 휘문67회 정부영 바라옵건데 (백운학) 2016-01-09
- 25403 휘문67회 정부영 송종섭군 장남이 결혼합니다. (관리자) 2016-01-09
- 25402 휘문67회 정부영 (최영철) 2016-01-09
- 25401 휘문67회 정부영 안보이네... (김홍수) 2016-01-09
- 25400 휘문67회 정부영 윤석남군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연수) 2016-01-09
- 25399 휘문67회 정부영 체육대회 동영상 다시 올립니다 (수정했습니다) (윤석남)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