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부러버라~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9 21:59:52
|
👀 86
충노야~
지천명의 나이에 청년같이 사는 네가 부럽구나.
그나이에 그렇게 공부할수 있는 팔자라면 필히 전생에 상당한 적선의 공덕을 쌓았을터~
중도란 틀도 집어던지고 그땐 거기에 푹 빠져보는것도 괘안타고본다.
왜술마시냐? 취할라고 마시는데 삶의 향기에 그리도 취해사니 그아니 좋을쏘냐?
언제 한국들어오면 내가 저녁함 살터이니 연락하그라.
그중국꾸냥 데리고 오면 같이 사줄께.
한국의 마음은 청년이로되 몸은 아저씨들인 신사들의 세계를 체험시켜주자꾸나.
그또한 그처자에게 도움이 될 보약이 아닐까 한다.
몸건강히 잘지내고 가가운 시일내에 함 보자. ^_^
지천명의 나이에 청년같이 사는 네가 부럽구나.
그나이에 그렇게 공부할수 있는 팔자라면 필히 전생에 상당한 적선의 공덕을 쌓았을터~
중도란 틀도 집어던지고 그땐 거기에 푹 빠져보는것도 괘안타고본다.
왜술마시냐? 취할라고 마시는데 삶의 향기에 그리도 취해사니 그아니 좋을쏘냐?
언제 한국들어오면 내가 저녁함 살터이니 연락하그라.
그중국꾸냥 데리고 오면 같이 사줄께.
한국의 마음은 청년이로되 몸은 아저씨들인 신사들의 세계를 체험시켜주자꾸나.
그또한 그처자에게 도움이 될 보약이 아닐까 한다.
몸건강히 잘지내고 가가운 시일내에 함 보자. ^_^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35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익균이 화이팅! (최영철) 2016-01-09
- 2535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수고 많습니다... (전영옥) 2016-01-09
- 25356 휘문67회 정부영 감사합니다. (김연수) 2016-01-09
- 25355 휘문67회 정부영 [홈피] 홈페이지 개편 방향 (iii) (오익균/67) 2016-01-09
- 25354 휘문67회 정부영 두번째 생일(?) (위재준) 2016-01-09
- 25353 휘문67회 정부영 노래-모아민, 장무기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충노) 2016-01-09
- 25352 휘문67회 정부영 사람은 왜 일하는가? (김연수) 2016-01-09
- 25351 휘문67회 정부영 부러버라~ (김연수) 2016-01-09
- 25350 휘문67회 정부영 Li-tongxue(리통쉐)를 들을 때 (괴팍한 이충노) 2016-01-09
- 25349 휘문67회 정부영 괴팍한 할망구 (김연수)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