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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빨가벗고 만난 동창 (김 연수)
🧑 정부영
|
📅 2016-01-09 20:56:32
|
👀 82
제가 아침마다 노보텔 헬스크럽에 다니는데 거기엔 조영훈(조금 통통한 아이)도 나옵니다.
월요일 아침에 벌거벗고 씻고나와서 머리 드라이를 하고 있는데 웬시커먼 아이(?)가 다가와서 다짜고짜로 <혹시 휘문 67회?>하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예... 그런데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 도 67회야! >하면서 반갑게 악수를 청해오는것이었습니다.
<그래! 반갑다! >우리는 거기서 빨가벗고 서로 안으며 애무(?)를 할뻔했습니다.
그가 <김우중>이었습니다.
어떻게 나를 알아보았냐고 물었더니 우편으로 보내준 홈커밍데이 DVD 를 받아보고 알았다고 합니다.
광순이하고 한주 가끔만난다고 했습니다.
김우중이는 의사로 차병원에 근무하며 내시경전문내과의사라고 합니다.
조만간 제가 다시 연락해서 점심이라도 같이할 생각입니다.
이상 동창을 빨가벗고도 만난 상봉기였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벌거벗고 씻고나와서 머리 드라이를 하고 있는데 웬시커먼 아이(?)가 다가와서 다짜고짜로 <혹시 휘문 67회?>하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예... 그런데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 도 67회야! >하면서 반갑게 악수를 청해오는것이었습니다.
<그래! 반갑다! >우리는 거기서 빨가벗고 서로 안으며 애무(?)를 할뻔했습니다.
그가 <김우중>이었습니다.
어떻게 나를 알아보았냐고 물었더니 우편으로 보내준 홈커밍데이 DVD 를 받아보고 알았다고 합니다.
광순이하고 한주 가끔만난다고 했습니다.
김우중이는 의사로 차병원에 근무하며 내시경전문내과의사라고 합니다.
조만간 제가 다시 연락해서 점심이라도 같이할 생각입니다.
이상 동창을 빨가벗고도 만난 상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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