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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부금납부현황(4월 10일 - 21일 현재) (유홍림(재정분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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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20: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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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금번 5월 1일 개교 100주년을 맞는 모교의 동창회와 우리 동기들을 위해 그 동안 정말 많은 동기들이 보여 주신 희생과 협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상기 기간동안의 납부 현황을 밝혀 드리겠습니다.
1반 오창수 500,000원
3반 한영복 419,000원, 김수관 1,000,000원
4반 안병한 500,000원,
5반 OOO 500,000원(본인의 요청이 있어 이름을 밝히지 않겠습니다)
6반 심강일 500,000원, 김현덕 500,000원, 이광순 1,000,000원
7반 박자룡 1,000,000원
8반 오연욱 500,000원, 이한주 1,000,000원
이상 11명이 7,419,000원을 보내 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총동문회 납부기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 만 더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납부한 이후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신 동기들,
약정을 해 놓고는 아직 납부 또는 완납하지 못하신 동기들,
다른 동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내 자존심이 상해 계시는 동기들,
학교 다니면서 학교 기물에 많은 손상을 입힌 동기들,
학생부에 자주 불러가 몽둥이를 자주 뿌려지게 만든 동기들,
상장을 많이 받거나 정학 등을 당해 행정적 비용을 초래했던 동기들,
그리고 휘문이라는 인연이 사업이나 체면에 도움을 받으신 동기들께서는 추가적인 납부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목표는 총동문회에서 할당된 약 8천만과 자체 동기기금 2억이 모금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체육대회 경비, 홈커밍 행사 경비를 제외한 모금 잔액이 72,118,614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기수에게 할당된 금액에도 모자라는 수치입니다. (물론 우리 기수에서 정작 얼마나 낼지는 동기들의 의견을 모아 조만간 결정해야 하겠지만,----)
여러 동기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통장확인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선 상기 기간동안의 납부 현황을 밝혀 드리겠습니다.
1반 오창수 500,000원
3반 한영복 419,000원, 김수관 1,000,000원
4반 안병한 500,000원,
5반 OOO 500,000원(본인의 요청이 있어 이름을 밝히지 않겠습니다)
6반 심강일 500,000원, 김현덕 500,000원, 이광순 1,000,000원
7반 박자룡 1,000,000원
8반 오연욱 500,000원, 이한주 1,000,000원
이상 11명이 7,419,000원을 보내 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총동문회 납부기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 만 더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납부한 이후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신 동기들,
약정을 해 놓고는 아직 납부 또는 완납하지 못하신 동기들,
다른 동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내 자존심이 상해 계시는 동기들,
학교 다니면서 학교 기물에 많은 손상을 입힌 동기들,
학생부에 자주 불러가 몽둥이를 자주 뿌려지게 만든 동기들,
상장을 많이 받거나 정학 등을 당해 행정적 비용을 초래했던 동기들,
그리고 휘문이라는 인연이 사업이나 체면에 도움을 받으신 동기들께서는 추가적인 납부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목표는 총동문회에서 할당된 약 8천만과 자체 동기기금 2억이 모금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체육대회 경비, 홈커밍 행사 경비를 제외한 모금 잔액이 72,118,614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기수에게 할당된 금액에도 모자라는 수치입니다. (물론 우리 기수에서 정작 얼마나 낼지는 동기들의 의견을 모아 조만간 결정해야 하겠지만,----)
여러 동기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통장확인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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