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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新반장론 (청계)
재학 중의 반장이 선도적으로 반창회를 이끌어가지 못하는 이유가 대략 다음이다.

1. 무관심
2. 생활고
3. 시간 부족

대개의 경우를 보면 3번에 해당된다.

그렇다면 재학 시절 반장의 기득권을 인정하고
영원한 반장으로 옹립한다는 것은
동창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각 반에 모임을 사랑하고
총대를 맬 인물이 반드시 있고
이런 인물이,
새로운 반장으로 모임을 이끌어 가야 한다.

매건마다 일일이 반장의 재가을 얻어
모임을 이끈다는 것은 50대 기력의 낭비일 뿐이다.

동시에,
적절치 못한 여건 속에서
반장이라는 버거운 짐을 진
기존의 반장의 짐을 덜어줄 수 있다는 것이
본인의 지론이다.

반창회가 살아야
동창회가 활성화된다.

이런 인물을 임명제청해서
회장이 반장으로 임명해야
그 인물이 힘을 얻는다.

휘문,
최고명문이 된 이 마당에
개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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