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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즈음처럼 나 자신이 ----- (유홍림(재정분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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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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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그 동안 뜸했습니다. 요즈음 우리의 친구 윤대길군의 투병상황이 게시판에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기금 모금에 관한 말씀을 드리기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워 마음은 급했지만 많이 자제했습니다.
그러나 기금모금의 책임을 맡은 저로서는 더이상 미루고 눈치를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난 2월 3일 - 2월 28일 까지의 입금 현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반 김영찬((419,000원)
5반 윤원철(500,000원)
8반 박두원(419,000원), 김동훈(500,000원)
9반 이영일(1,000,000원)
10반 윤석길(1,000,000원 추가/ 현재 2백만원)
---------------------------------------------------
이미 십 수차례 발표해 드렸기에 반복할 필요가 없겠지만, 체육대회경비, 홈커밍경비, 1차 납부 기부금 등을 제외하고 현재 기부금 모금 잔액은 49,977,614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목표로 한 우리 기수 자체 기금 2억은 차치하더라도, 총동문회에서 우리 기수에 할당한 약 8천만원에도 턱없이 모라자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저조한(?) 모금 실적에 제 책임을 통감합니다. 언변이 좋고, 친화력이 높아 마치 부흥회를 주관하시는 목사님처럼 청중들의 감정에 호소하지 못한 제 능력이 한탄스럽습니다. 최근에는 자기 집 문서나 재산 모두를 들고 헌납하게 만드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부럽기도 합니다. 제가 시간을 내어 동기를 일일이 방문하여 권유하지 못한 점도 후회스럽습니다.
원래 논리를 가지고, 합리성에만 입각해 밥을 먹고 사는 중생이다보니, 우리 동기들의 감성을 움직이지 못했나 봅니다. 이토록 부족한 저이지만, 다시금 분발을 할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개인적인 어려움이나 고통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의 67회를 위해 다소간의 희생이나 절제를 기대합니다.
특히 약정만 하시고 아직 납부하지 않으신 동기들, 세상이 다 아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사, 교수, 교사, 은행원, 변호사, 세무사, 대기업 임원들 등), 그리고 나름대로 경제적인 안정을 이루고 계신 동기들의 협조와 관심이 요구됩니다.
모금계좌: 하나은행 237-910002-18705 (유홍림)
그러나 기금모금의 책임을 맡은 저로서는 더이상 미루고 눈치를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난 2월 3일 - 2월 28일 까지의 입금 현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반 김영찬((419,000원)
5반 윤원철(500,000원)
8반 박두원(419,000원), 김동훈(500,000원)
9반 이영일(1,000,000원)
10반 윤석길(1,000,000원 추가/ 현재 2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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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십 수차례 발표해 드렸기에 반복할 필요가 없겠지만, 체육대회경비, 홈커밍경비, 1차 납부 기부금 등을 제외하고 현재 기부금 모금 잔액은 49,977,614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목표로 한 우리 기수 자체 기금 2억은 차치하더라도, 총동문회에서 우리 기수에 할당한 약 8천만원에도 턱없이 모라자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저조한(?) 모금 실적에 제 책임을 통감합니다. 언변이 좋고, 친화력이 높아 마치 부흥회를 주관하시는 목사님처럼 청중들의 감정에 호소하지 못한 제 능력이 한탄스럽습니다. 최근에는 자기 집 문서나 재산 모두를 들고 헌납하게 만드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부럽기도 합니다. 제가 시간을 내어 동기를 일일이 방문하여 권유하지 못한 점도 후회스럽습니다.
원래 논리를 가지고, 합리성에만 입각해 밥을 먹고 사는 중생이다보니, 우리 동기들의 감성을 움직이지 못했나 봅니다. 이토록 부족한 저이지만, 다시금 분발을 할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개인적인 어려움이나 고통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의 67회를 위해 다소간의 희생이나 절제를 기대합니다.
특히 약정만 하시고 아직 납부하지 않으신 동기들, 세상이 다 아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사, 교수, 교사, 은행원, 변호사, 세무사, 대기업 임원들 등), 그리고 나름대로 경제적인 안정을 이루고 계신 동기들의 협조와 관심이 요구됩니다.
모금계좌: 하나은행 237-910002-18705 (유홍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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