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도(道) 닦기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9 20:25:47
|
👀 67
하사문도 근이행지 (下士楣勤而行之)
최저의 선비는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뭔가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중사문도 약존약망 (中士楣若存若亡)
중간의 선비는 도가 무엇인지 냉정히 생각해 보는 사람이다.
상사문도 대소지(上士楣大笑之)
최상의 선비는 도가 바로 내가 만들었음을 알고 크게 웃는 사람이다.
불행부족이위도 고건유언지 (不行不足以爲道 故建言有之)
그래도 도를 닦아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도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최저의 선비는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뭔가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중사문도 약존약망 (中士楣若存若亡)
중간의 선비는 도가 무엇인지 냉정히 생각해 보는 사람이다.
상사문도 대소지(上士楣大笑之)
최상의 선비는 도가 바로 내가 만들었음을 알고 크게 웃는 사람이다.
불행부족이위도 고건유언지 (不行不足以爲道 故建言有之)
그래도 도를 닦아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도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136 휘문67회 정부영 열심히 많이 체험하자. (김연수) 2016-01-09
- 25135 휘문67회 정부영 임문상 교우 부친 별세 (관리자) 2016-01-09
- 2513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연회비 구좌.. (윤석남) 2016-01-09
- 25133 휘문67회 정부영 송구합니다. (김연수) 2016-01-09
- 25132 휘문67회 정부영 연회비 구좌.. (우등생) 2016-01-09
- 25131 휘문67회 정부영 이런 글은 어떻습니까? (꽁생원) 2016-01-09
- 25130 휘문67회 정부영 요즈음처럼 나 자신이 ----- (유홍림(재정분과)) 2016-01-09
- 25129 휘문67회 정부영 도(道) 닦기 (김연수) 2016-01-09
- 25128 휘문67회 정부영 장치영 치과 이전 개업 신고 (임웅순) 2016-01-09
- 2512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중국어(한어) 연수 갑니다. (위재준)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