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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즐겁게 살지않는것이 죄다.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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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20:23:37
|
👀 61
삶이란,
바람에 뒤척이는 풀잎처럼 춤추며 살 일이다
날으는 풀씨처럼 가볍게 살 일이다
온 대지에 은은한 향기 풍기며 살 일이다
하늘 향해 눈부신 생명력을 내뿜으며 살 일이다
어제와 내일은 보내신 이의 시간이고
나의 시간은 오직 이 순간 뿐
온갖 근심과 고뇌는 나를 지으신 이의 몫이니
나는 그저 살아있음의 기쁨을 구가할 뿐이다
나는 어차피 내주변 몇사람의 생각속에서나 살아가는 존재.
내가 죽어 단몇십년만 지나도 세상은 나를 까맣게 잊으리니.
그대 무엇을 위하여 그다지 고뇌하는가?
다만 지금의 그대를 한껏 즐겁고 아름답게 살라.
그리고 그대주변의 사람들을 기쁘게 하여주라.
그대의 지난날조차도 스스로 기억하지 못하거든
그누가 먼훗날 그대의 지난날을 기억하리요?
그러니 모든것을 다놓고 그저 지금이순간을 더불어 기쁘게 살라.
모든죄는 잊혀지고 용서되며 지워질것이나
그대스스로 영혼이 남아있거든
먼훗날 후회할것이다.
다만 즐겁게 살지않은채 사소한것에 너무나 심각했던것이 <죄>라고.
바람에 뒤척이는 풀잎처럼 춤추며 살 일이다
날으는 풀씨처럼 가볍게 살 일이다
온 대지에 은은한 향기 풍기며 살 일이다
하늘 향해 눈부신 생명력을 내뿜으며 살 일이다
어제와 내일은 보내신 이의 시간이고
나의 시간은 오직 이 순간 뿐
온갖 근심과 고뇌는 나를 지으신 이의 몫이니
나는 그저 살아있음의 기쁨을 구가할 뿐이다
나는 어차피 내주변 몇사람의 생각속에서나 살아가는 존재.
내가 죽어 단몇십년만 지나도 세상은 나를 까맣게 잊으리니.
그대 무엇을 위하여 그다지 고뇌하는가?
다만 지금의 그대를 한껏 즐겁고 아름답게 살라.
그리고 그대주변의 사람들을 기쁘게 하여주라.
그대의 지난날조차도 스스로 기억하지 못하거든
그누가 먼훗날 그대의 지난날을 기억하리요?
그러니 모든것을 다놓고 그저 지금이순간을 더불어 기쁘게 살라.
모든죄는 잊혀지고 용서되며 지워질것이나
그대스스로 영혼이 남아있거든
먼훗날 후회할것이다.
다만 즐겁게 살지않은채 사소한것에 너무나 심각했던것이 <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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