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모세의 생각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09 20:18:35
|
👀 66
옛날 게시판에서 모세가 가난복지를 들어가지 못한 이유에 대해 물은 적이 있습니다.
이제 그 이유를 살펴보려 합니다.
신앙의 깊이가 얕을 때에는 모세가 40년 광야의 수많은 고생을 마친 후 가난복지를 앞두고 왜 못 들어갔나에 대해, 성경에 쓰인 대로 므리바 반석을 두 번 쳐서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다고만 생각했지요.
물이 없다, 고기가 없다, 파마늘이 없다라며 애급의 노예생활을 잊고 원망만 해대는 무지한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화가 나, 한번만 치라는 반석을 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두 번 쳤던 것이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를 분석하면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에게 공개되었던 사건이었고, 이로 인해 하나님의 권능은 감춰지고 모세의 권능으로 보였다는 것...
모세는 가나복지 입구까지 이르러 여호수아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난복지를 보여주고 자기는 광야로 숨어들어가 사라집니다.
모세의 시체를 두고 성경에서는 마귀와 천사장 미가엘이 싸움을 벌였다고 쓰여 있습니다.
애급에서부터 10가지의 커다란 이적과 재앙을 행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인도해냈던 모세였습니다. 광야에서 40년의 무수한 고초를 지내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난복지로 들어갑니다.
백성들의 원성을 지겹게도 들으며 왔던 모세였고 이제 그 고생의 끝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대접만 받으면 됩니다. 백성들의 우상이 되겠지요.
하나님은 없어지고 죽은 시체마저 러시아의 레닌이나 북한의 김일성처럼 우상이 될 지도 모릅니다.
광야에서 모세가 살아 있을 때에도 금우상 송아지를 만들었던 백성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그 인물보다도 남은 백성들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통례이지요.)
그래서 천사장 미가엘이 동원되어 시체마저 없애버립니다.
이제까지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았던 것이고, 이제는 모세의 생각을 풀어봅니다
40년 광야생활중 중간에 끼워서 백성에게 시달리고 하나님의 명령에 지겹게 시달리던 모세였지요.
이스라엘 백성을 가난복지까지 인도하는 것이 자기의 사명이었습니다.
내 일은 이제 끝났으니 여호수아에게 모든 걸 물려주고 그림자도 보이지 않고 사라져야겠다.
그리고 여호수아에게 모든 힘을 실어주고 자기를 따르던 백성들을 완전히 끊어버립니다.
그래야 여호수아가 일하기가 쉽다라는 생각이지요.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한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내가 한 일이 아니다.
백성들은 40년 광야생활을 거치며 모세에게 익숙해 있습니다.
잘못하면 하나님께서 한 일을 모세가 한 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 무지한 백성들이었습니다.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난복지에서 우상을 섬기다가 결국은 가난복지도 쫓겨나고 유리방황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런 상황에서 내가 이스라엘 백성 중 하나였다면 어떠했을까?
나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되지요...
그런 쪽에 끼지 않게 인도하여 주심에 대해서...
애급의 노예생활과 광야 40년을 지내고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난복지의 복을 차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기까지 인도하여냈던 모세가 하늘에서 얼마나 통곡하고 있었을까요?
이래서 모세가 위대한 선지자였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대면하여 말씀하셨던 선지자였고, 지상에서 가장 겸손하다고 칭찬하셨던 모세였습니다.
재준성이 복을 크게 받긴 받았수...
이제 그 이유를 살펴보려 합니다.
신앙의 깊이가 얕을 때에는 모세가 40년 광야의 수많은 고생을 마친 후 가난복지를 앞두고 왜 못 들어갔나에 대해, 성경에 쓰인 대로 므리바 반석을 두 번 쳐서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다고만 생각했지요.
물이 없다, 고기가 없다, 파마늘이 없다라며 애급의 노예생활을 잊고 원망만 해대는 무지한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화가 나, 한번만 치라는 반석을 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두 번 쳤던 것이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를 분석하면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에게 공개되었던 사건이었고, 이로 인해 하나님의 권능은 감춰지고 모세의 권능으로 보였다는 것...
모세는 가나복지 입구까지 이르러 여호수아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난복지를 보여주고 자기는 광야로 숨어들어가 사라집니다.
모세의 시체를 두고 성경에서는 마귀와 천사장 미가엘이 싸움을 벌였다고 쓰여 있습니다.
애급에서부터 10가지의 커다란 이적과 재앙을 행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인도해냈던 모세였습니다. 광야에서 40년의 무수한 고초를 지내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난복지로 들어갑니다.
백성들의 원성을 지겹게도 들으며 왔던 모세였고 이제 그 고생의 끝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대접만 받으면 됩니다. 백성들의 우상이 되겠지요.
하나님은 없어지고 죽은 시체마저 러시아의 레닌이나 북한의 김일성처럼 우상이 될 지도 모릅니다.
광야에서 모세가 살아 있을 때에도 금우상 송아지를 만들었던 백성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그 인물보다도 남은 백성들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통례이지요.)
그래서 천사장 미가엘이 동원되어 시체마저 없애버립니다.
이제까지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았던 것이고, 이제는 모세의 생각을 풀어봅니다
40년 광야생활중 중간에 끼워서 백성에게 시달리고 하나님의 명령에 지겹게 시달리던 모세였지요.
이스라엘 백성을 가난복지까지 인도하는 것이 자기의 사명이었습니다.
내 일은 이제 끝났으니 여호수아에게 모든 걸 물려주고 그림자도 보이지 않고 사라져야겠다.
그리고 여호수아에게 모든 힘을 실어주고 자기를 따르던 백성들을 완전히 끊어버립니다.
그래야 여호수아가 일하기가 쉽다라는 생각이지요.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한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내가 한 일이 아니다.
백성들은 40년 광야생활을 거치며 모세에게 익숙해 있습니다.
잘못하면 하나님께서 한 일을 모세가 한 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 무지한 백성들이었습니다.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난복지에서 우상을 섬기다가 결국은 가난복지도 쫓겨나고 유리방황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런 상황에서 내가 이스라엘 백성 중 하나였다면 어떠했을까?
나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되지요...
그런 쪽에 끼지 않게 인도하여 주심에 대해서...
애급의 노예생활과 광야 40년을 지내고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난복지의 복을 차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기까지 인도하여냈던 모세가 하늘에서 얼마나 통곡하고 있었을까요?
이래서 모세가 위대한 선지자였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대면하여 말씀하셨던 선지자였고, 지상에서 가장 겸손하다고 칭찬하셨던 모세였습니다.
재준성이 복을 크게 받긴 받았수...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115 휘문67회 정부영 윤대길 소식 (10) (김홍수) 2016-01-09
- 2511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미안@참석 못해서 (백운학) 2016-01-09
- 25113 휘문67회 정부영 오케이~ 그러자꾸나!! (김연수) 2016-01-09
- 25112 휘문67회 정부영 모세의 생각 (최영철) 2016-01-09
- 2511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내가 있습니다. (위재준) 2016-01-09
- 2511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동창회에 대해 이러한 생각이올시다. (위재준) 2016-01-09
- 25109 휘문67회 정부영 내가 있습니다. (김연수) 2016-01-09
- 25108 휘문67회 정부영 제54차 휘공회 2월 정기산행 (휘공회) 2016-01-09
- 25107 휘문67회 정부영 기분좋은 전화통화를 !!! (오홍조) 2016-01-09
- 25106 휘문67회 정부영 동창회에 대해 이러한 생각이올시다. (최영철)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