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내가 있습니다.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09 20:17:41
|
👀 63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말이 마음을 비우라는 말입니다.
추상적인 금욕을 제시하는 이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나에게서 일어나는 욕심 욕구 욕망...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마차를 끄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나는 누구인가요?
나는 말을 다루는 마부입니다.
나는 말을 지휘하고, 말을 인솔하는
나는 말의 주인인 것입니다.
마차는 말이 몰고 가는 것이 아닌
내가 말을 모는 것입니다.
근심과 걱정 분노와 증오가 있나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근심이 있으면 감싸주고,
걱정이 있으면 격려해 주고,
분노가 있으면 진정시켜주고,
증오가 있으면 이해해줄 수 있는
내가 있습니다.
나는 내 마음을 다루고
내 생각을 조정할 수 있는
내 마음의 주인이자
내 생각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115 휘문67회 정부영 윤대길 소식 (10) (김홍수) 2016-01-09
- 2511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미안@참석 못해서 (백운학) 2016-01-09
- 25113 휘문67회 정부영 오케이~ 그러자꾸나!! (김연수) 2016-01-09
- 25112 휘문67회 정부영 모세의 생각 (최영철) 2016-01-09
- 2511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내가 있습니다. (위재준) 2016-01-09
- 2511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동창회에 대해 이러한 생각이올시다. (위재준) 2016-01-09
- 25109 휘문67회 정부영 내가 있습니다. (김연수) 2016-01-09
- 25108 휘문67회 정부영 제54차 휘공회 2월 정기산행 (휘공회) 2016-01-09
- 25107 휘문67회 정부영 기분좋은 전화통화를 !!! (오홍조) 2016-01-09
- 25106 휘문67회 정부영 동창회에 대해 이러한 생각이올시다. (최영철)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