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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 (유홍림(재정분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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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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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2006년 새해가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군요. 구정 연휴다, 자녀들의 입시다 하여 바쁘게 보낸 탓도 있겠지만, 나이가 먹어가다 보니 과거에 대한 아쉬움이 점점 커져 세월의 흐름을 빠르게 느끼나 봅니다.
1. 우선, 지난 번 보고드린 이후 기부금을 납부해 주신 동기의 명단과 액수를 밝혀 드리고자 합니다.
10반 이건옥 500,000원
3반 고재형 421,900원
2반 이용희 1,000,000원
1반 유수현 1,000,000원
3반 이상일 419,000원
9반 이정식 3,000,000원
여러 가지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의껏 납부해 주신 동기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체육대회 경비, 30주년 홈커밍 행사 경비, 100주년 기념 1차 기금 납부액 500만원을 제한 현재 잔액은 46,139,614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2. 그러나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멉니다.
얼마 전에 받아보신 휘문교우회보(56호)에 보시면 알겠지만, 각 기수별로 할당된 기부금을 이미 완납한 선후배 기수들도 있으며, 약정액을 거의 육박하는 기수들도 적지 않습니다. 연령이나 사회적 활동 범위에 있어서나 중추적인 위치에 있는 우리 동기들이 조금씩 더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해야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2반, 7반, 9반 출신들의 도움이 절실하며, 특히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동기들, 삼성등 대기업에 다니는 친우들, 은행에 다니는 친구들, 또한 직업적 안정이 남다른 교수나 연구원 동기들이 참여가 요구됩니다. 조만간 회장단에서 모금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는 홈페이지를 통한 호소로 일관하였지만, 조만간 개인별 접촉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동기들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하질 않았나 걱정이 됩니다.
기금 계좌: 하나은행 237-910002-18705
예금주: 유홍림(67범추위)
1. 우선, 지난 번 보고드린 이후 기부금을 납부해 주신 동기의 명단과 액수를 밝혀 드리고자 합니다.
10반 이건옥 500,000원
3반 고재형 421,900원
2반 이용희 1,000,000원
1반 유수현 1,000,000원
3반 이상일 419,000원
9반 이정식 3,000,000원
여러 가지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의껏 납부해 주신 동기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체육대회 경비, 30주년 홈커밍 행사 경비, 100주년 기념 1차 기금 납부액 500만원을 제한 현재 잔액은 46,139,614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2. 그러나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멉니다.
얼마 전에 받아보신 휘문교우회보(56호)에 보시면 알겠지만, 각 기수별로 할당된 기부금을 이미 완납한 선후배 기수들도 있으며, 약정액을 거의 육박하는 기수들도 적지 않습니다. 연령이나 사회적 활동 범위에 있어서나 중추적인 위치에 있는 우리 동기들이 조금씩 더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해야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2반, 7반, 9반 출신들의 도움이 절실하며, 특히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동기들, 삼성등 대기업에 다니는 친우들, 은행에 다니는 친구들, 또한 직업적 안정이 남다른 교수나 연구원 동기들이 참여가 요구됩니다. 조만간 회장단에서 모금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는 홈페이지를 통한 호소로 일관하였지만, 조만간 개인별 접촉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동기들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하질 않았나 걱정이 됩니다.
기금 계좌: 하나은행 237-910002-18705
예금주: 유홍림(67범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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