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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대길 소식 (8) (김홍수)
어제 대길이 부인과 통화를 했습니다.

아직 물리치료나 재활운동은 시작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만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씩 휠체어 타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는 우리의 마음과는 달리 대길이의 건강상태가 그 정도로 나빴었나 봅니다.

차츰 휠체어 타는 시간을 늘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면 물리치료나 재활운동이 가능할 정도까지 될 수 있을 겁니다.

지난 1월 23일 이후 대길사랑 계좌에 입금해준 동기는 서홍석, 이환모, 이기우, 김남규, 전경림, 박재붕 친구입니다. 지금까지 모두 1025만원이 입금되었으며 대길이의 심장 시술 비용으로 500만원을 지출하여 현재 525만원의 잔고가 있습니다.

대길 사랑 계좌에 입금해주신 53명의 동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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