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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多多益善 (최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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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라는 것이 고교 동창들의 친목이 첫째가 될진대,
옆에서 볼 때에 가까운 친구들이 그냥 농담 삼아, 인사 삼아 허물없이 얘기했겠지...
하지만 두 전임회장의 오랜 고생을 보았던 연수가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 격"이라고 넘기는 것이 아마 맞을 것 같은데...
만일 그 친구들이 진정으로 그런 얘기를 했다면 "회장이 되어 잃는 것"도 생길 것 같구먼...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그냥 농담 삼아 한 것으로 사료되나이다.
워낙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다 보니 연수가 힘든 것같이 보이기는 하지만...
아마 연수가 무슨 일을 하든 뭐라 할 사람 67회 동기들 중에 하나도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라고!
회장의 심기를 건드렸으면 회개해라! 후후...
연수 회장, 친구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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