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多多益善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09 19:53:07
|
👀 54
이미지 로딩중입니다....

동창회라는 것이 고교 동창들의 친목이 첫째가 될진대,
옆에서 볼 때에 가까운 친구들이 그냥 농담 삼아, 인사 삼아 허물없이 얘기했겠지...
하지만 두 전임회장의 오랜 고생을 보았던 연수가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 격"이라고 넘기는 것이 아마 맞을 것 같은데...
만일 그 친구들이 진정으로 그런 얘기를 했다면 "회장이 되어 잃는 것"도 생길 것 같구먼...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그냥 농담 삼아 한 것으로 사료되나이다.
워낙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다 보니 연수가 힘든 것같이 보이기는 하지만...
아마 연수가 무슨 일을 하든 뭐라 할 사람 67회 동기들 중에 하나도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라고!
회장의 심기를 건드렸으면 회개해라! 후후...
연수 회장, 친구들도 화이팅!!
.
옆에서 볼 때에 가까운 친구들이 그냥 농담 삼아, 인사 삼아 허물없이 얘기했겠지...
하지만 두 전임회장의 오랜 고생을 보았던 연수가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 격"이라고 넘기는 것이 아마 맞을 것 같은데...
만일 그 친구들이 진정으로 그런 얘기를 했다면 "회장이 되어 잃는 것"도 생길 것 같구먼...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그냥 농담 삼아 한 것으로 사료되나이다.
워낙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다 보니 연수가 힘든 것같이 보이기는 하지만...
아마 연수가 무슨 일을 하든 뭐라 할 사람 67회 동기들 중에 하나도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라고!
회장의 심기를 건드렸으면 회개해라! 후후...
연수 회장, 친구들도 화이팅!!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075 휘문67회 정부영 L.A.의 종규, 성현아! (최영철) 2016-01-09
- 25074 휘문67회 정부영 새해 복 많이 지으세 (휘공회) 2016-01-09
- 25073 휘문67회 정부영 대전지역 모임 (김홍수) 2016-01-09
- 25072 휘문67회 정부영 지금 무엇을 보시나요? (김연수) 2016-01-09
- 25071 휘문67회 정부영 넵! 열씸이 노력하겠쑵니다! (김연수) 2016-01-09
- 2507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휘문의 弔旗 (김연수) 2016-01-09
- 25069 휘문67회 정부영 좋은 친구들 (김홍수) 2016-01-09
- 25068 휘문67회 정부영 多多益善 (최영철) 2016-01-09
- 25067 휘문67회 정부영 훌륭한 사람 (김연수) 2016-01-09
- 2506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윤대길 소식 (7) (위재준)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