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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동네 목욕탕에서... (위재준)
난 면역력이 약해서 아직도 목욕탕에 가지를 못한다.
그래서 아직도 화장실에서 욕조에 몸을 불리고 온몸을 아내에게 맡긴채 때를 미는
황제같은 생활을 한단다.마침 오늘 오후에 2주만에 목욕을 했단다.
때가 얼마나 나오던지 부끄럽기도 하더만. 칭구들아! 지금부터 어부인한테 잘해라.나를 모델삼아.
영철성! 도시락... 2학년때 도시락 위치때문에 말다툼하던 일이 기억난다.
그 칭구도 기억을 하고 있을까? 정말 오랫만에 난로위의 도시락을 구경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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