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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고합니다. 경기중부, 해외지부 담당 머슴이올시다. (최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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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연수 회장의 제의에 따라 분당을 중심으로 한 경기중부지회와 해외에 거주하는 동기들의 조직을 담당할 최영철 머슴이올시다.
경기중부지회 동기들과 미국을 비롯한 해외지부 동기들께 알립니다.

제가 밖에서 불리는 호칭이 이러합니다.
지휘자, 교수, 박사, 회장, 이사 등등.. 하지만 67회 동기회에서 가장 좋은 호칭을 우리 위재준 동기가 만들어주었지요.
바로 머슴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머슴이라고 불러주십시오.
김연수 머슴, 이상진 머슴, 유홍림 머슴...

첼로계 대부들의 파벌싸움으로 지지부진하던 한국 첼로협회 결성 때, 대부들을 한 자리에 모아 단순간에 창립을 주도하고, 한 달 새에 한국의 내노라 하는 프로 첼리스트 100명을 예술의 전당에 세우고, 전 세계 7천여 첼리스트들의 수장으로서, 음악계의 칼럼니스트로서,
또한 월드컵 때에는 주한외교사절들과 3부 요인들,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가조찬기도회의 음악을 지휘하며 성공적인 월드컵대회에 일조하고,
또 크렘린궁을 돌며 이 큰 나라에 예수님의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던 기도로 CIS국가 전역에 5만여 부의 러시아 찬송가를 배포하는 일꾼이 되었던 기백으로,
또 총동창회의 명도배사로... 후후
현 난세를 헤쳐나가려 합니다.(너무 부풀렸나?)

동기들이 현 게시판을 보시다시피 우리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경조사가 차차 많이 발생됩니다.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작금의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고교 동기회가 아닐까 하지요.
각설하고,
김연수 회장의 고통 분담뿐 아니라 전 동기들의 고통 분담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그동안 구심점 없이 흘러가던 해외지부들의 특히 미국의 각 지부들에게 알립니다.
하루 속히 신년모임을 가지시고 본국의 100주년 기념 사업과 67회 동기회의 산적한 난제들에 대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일전에 황병호 동기가 얘기했듯이 이종호 LA지부 회장, 이종규 총무 전부 힘을 합쳐 게시판을 통하여든 전화를 통하여든 활성화해 나아갑시다. (나는 미국에서 이종호 회장이 몇천만원 희사하겠다고 들었는데 맞지요?)
샌프란시스코 지부와 뉴욕 지부에게도 요청합니다.
워싱턴 지부의 김현진 회장 또한 신년 모임을 갖고 움직여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동기들과 교포들을 위해 연주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만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또한 일시 방문하는 미국 동기들을 위해 양평에 휘문 67 사랑방 건축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착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서초동 예술의 전당 앞 내 스튜디오에 언제든지 방문해 주십시오. 환영합니다.
이미 뉴욕의 공덕노 화가 동기가 맨 처음으로 방문하고 돌아갔습니다.(덕노야 잘 갔냐?)

밴드부 동기들에게도 부탁합니다.

경기중부지회 동기들께 알립니다.
1월 7일 저녁 분당의 먹자골목에서 신년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이 모임은 김연수 회장의 제의에 따라 모이는 모임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추후 발표)
이상진 머슴을 비롯해 머슴들의 참석이 요구됩니다.
동기회 활성화 대책과 연주회에 관한 기획 등을 의논해야 하니까요...
경기중부지회는 아무나 와도 좋소당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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